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경남교육청, 3월 1일 교육공무원 3648명 인사 단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유치원부터 중등까지 교장·교감 대규모 인사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재로 행정 수요 대응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3월 1일자로 3648명의 교육공무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오경문 학교정책국장은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교육공무원 인사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교육을 위한 진로교육원 개원, 문화 예술 교육 강화, 지역 맞춤형 돌봄 체제 구축 등이 있으며, 이를 통해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발맞추고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재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 대상자는 유치원과 초·중등의 교장급 333명, 교감급 344명, 수석교사 29명, 교사 2942명이다.

오경문 경남교육청 학교정책국장이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3월1일자 교육공무원 인사 단행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경남도교육청] 2025.02.06

주요 인사 내용으로는 학교정책국장에 김정희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미래교육국장에 이중화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 과학교육원장에 이명주 진주 천전초 교장, 진로교육원장에 김익수 남해제일고등학교 교장, 경남유아교육원장에 손옥경 김해 진영유치원 원장, 낙동강학생교육원장에 강형천 호암중 교장, 본청 미래교육국 민주시민교육과장에 황원판 행정국 총무과 장학관, 과학교육원 부장에 강은경 창원신월고 교장, 미래교육원 부장에 장윤정 마산가포고 교장을 각각 발령했다.

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사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배경환 미래교육국 민주시민교육과장, 밀양교육지원청 교육장에 박정화 교육연수원 초등연수부장,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최은지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전제동 마산고 교장, 남해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정순자 김해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장, 산청교육지원청 교육장에 노명옥 미래교육원 미래기획부장,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정병주 함양제일고 교장, 거창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신종규 창원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을 각각 배치했다.

교육전문직원을 포함한 교(원)장․교(원)감급 관리자 인사는 유치원 원장급 16명, 초등 교장급 185명, 중등 교장급 132명, 유치원 원감급 27명, 초등 교감급 183명, 중등 교감급 134명, 수석 교사 29명, 유치원 교사 113명, 초등교사 1010명, 중등교사 1819명 모두 3648명이 승진, 전보, 전직 또는 신규 임용으로 근무지를 이동했다.

유치원 원장급 인사는 ▲원장 중임 3명 ▲원장 전보 4명 ▲장학(교육연구)관 전보 1명 ▲원장에서 직속 기관장 전직 1명 ▲직속 기관 교육연구관에서 원장 전직 1명 ▲원감에서 원장 승진 5명 ▲본청 장학관 직위 승진 1명이다.

초등 교장급 인사는 ▲교장·장학(교육연구)관에서 본청 국장, 교육장, 직속 기관장 6명 ▲교장에서 장학(교육연구)관 7명 ▲장학(교육연구)관 전보, 전직 3명 ▲장학사에서 장학관(직무대리) 1명 ▲교감에서 장학관 1명 ▲교장 중임(전보 포함) 25명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장 4명 ▲교장(특수) 전보 67명 ▲교감에서 교장 승진 62명 ▲장학사에서 교장 1명 ▲공모 교장에서 교장 승진 4명 ▲공모 교장 4명이다.

중등 교장급 인사는 ▲교장·장학관·교육연구관에서 본청 국장, 교육장, 직속 기관장, 본청 과장, 직속 기관 부장 10명 ▲교장 중임 22명 ▲장학사(관)·교육연구사(관)에서 교장 16명 ▲교장 전보 27명 ▲교감에서 교장 승진 40명 ▲공모 교장 만료에서 교장 승진 1명 ▲장학관 전보 2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장학(교육연구)관 8명 ▲공모 교장 5명 ▲교감에서 장학(교육연구)관 1명이다.

유치원 원감급은 ▲원감 전보 6명 ▲장학(교육연구)사 전보 8명 ▲원감에서 교육연구사 전직 1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원감 전직 2명 ▲교사에서 원감 승진 9명 ▲교사에서 장학사 전직 1명이다.

초등(특수) 교감급은 ▲교감 전보 25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감 전직 20명 ▲교사에서 교감 승진 48명 ▲장학(교육연구)사 전보, 전직 40명 ▲교사에서 장학(교육연구)사 전직 25명 ▲교사에서 늘봄지원실장(임기제 교육연구사) 전직 24명 ▲장학사 파견 1명이다.

중등 교감급은 ▲교감 전보 29명 ▲장학사에서 교감 전직 11명 ▲교사에서 교감 승진 44명 ▲장학(교육연구)사 전보, 전직 26명 ▲교(감)사에서 장학(교육연구)사 전직 24명이다.

수석 교사 인사는 유치원 1명, 초등 16명, 중등 12명으로 29명이며, 교사 인사는 유치원 교사 113명, 초등교사 1010명, 중등교사 1819명으로 2942명이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