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구간 2구간·고립지역 4곳 방문
[나주=뉴스핌] 이휘경 기자 = 전남 나주소방서는 한파·폭설 대비 긴급구조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선제적 예방 조치의 일환으로 겨울철 폭설로 인한 결빙 취약지역과 고립 예상지역을 현지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결빙 취약구간 2구간, 고립지역 4곳을 방문해 폭설 시 각 지역별 출동여건 및 출동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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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소방, 폭설 대비 결빙·고립 취약지역 점검. [사진=나주소방] 2025.02.06 hkl8123@newspim.com |
또한 생활안전순찰대를 통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방문 추진 및 마을별 제설 지원과 고립시 이동지원을 위해 의용소방대와 협력한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폭설 시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안전한 장소에 머무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상상황에 따른 실시간 대응으로 폭설과 한파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kl812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