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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사이냅소프트, 'Post-IPO: 안정적 성장을 통한 수익 정상화 기대'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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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한국투자증권에서 14일 사이냅소프트(466410)에 대해 'Post-IPO: 안정적 성장을 통한 수익 정상화 기대'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다.


◆ 사이냅소프트 리포트 주요내용
한국투자증권에서 사이냅소프트(466410)에 대해 '디지털 문서 분야의 독보적인 존재. 다양한 솔루션 확보. 수익성 정상화 전망: 2024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133억원(+4.2% YoY), 영업이익 51억원(-21.1% YoY)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다소 주춤했던 2~3분기 대비, 계절적 성수기인 4분기 매출이 49억원으로 선방함에 따라 외형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 2024년부터 네이버향 오피스 매출이 사이냅 오피스로 대체되기 시작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무적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신사업(AI) 부문의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비 증가 및 인력 채용, 상장 준비에 따른 일회성 비용을 감안하면 마진율 하락은 불가피했다. 2025년 매출액 151억원(+14.0% YoY), 영업이익 65억원(+27.4% YoY, OPM 42.8%)을 전망한다. 다수의 B2B
및 B2G 고객사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전망하며, 신사업 부문의 가시적인 성과가 외형 확대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대규모 인력 채용을 마친 만큼 당분간 비용 확대 가능성이 낮아 소폭의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올해 곧바로 수익 정상화가 가능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투자증권에서 '3개월 보호예수 해제 30,300주(0.60%): 지난 10월 수요예측 당시, AI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 계획과 사업연도의 높은 마진율(2022년 40.1%, 2023년 50.6%)이 부각되며 1,16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공모가는 희망밴드의 상단인 24,500원으로 확정됐다. 다만, 시장 약세에 따라 일반청약 경쟁률은 60대 1로 저조했으며, 청약 증거금은 1,870억원이 모이는데 그쳤다. 상장 이후 주가 흐름은 부진하여 공모가 대비 64.6% 하락한 8,670원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최근 주가는 다소 회복됐지만 여전히 공모가를 하회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2월 19일 상장주선인 3개월 보호예수 30,300주(0.60%)가 해제될 예정 이다. 3개월 해제 규모는 적지만 지난 12월 해제된 1개월 물량 799,589주(15.87%) 중 일부가 잔존하는 만큼 주가 변동 가능성은 열어둬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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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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