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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好!中国""亮丽内蒙古"旅游推介会在首尔成功举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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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2月18日电 "你好!中国""亮丽内蒙古"旅游推介会17日下午在韩国首尔隆重举办。活动由中外文化交流中心、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以及首尔中国文化中心共同主办,旨在展示中华优秀传统文化的深厚底蕴和内涵,以人文交流的纽带,推介中国内蒙古特色旅游资源,展示内蒙古文化艺术魅力,进一步扩大"亮丽内蒙古"品牌的国际影响力。

驻韩国中国大使馆公使衔参赞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沈晓刚参加推介会,首尔市观光协会、首尔观光产业论坛、中国南方航空韩国支店、韩中文化旅游协会代表40余家企业代表及6家韩国媒体和记者参会推介会。

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副厅长孙国铭致辞。【图片=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提供】

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副厅长孙国铭在推介会致辞并推介,中韩两国隔海相望、一衣带水,一直以来两国人民共同书写着文化交流和民间往来合作佳话。内蒙古地处中国正北方,广袤辽阔、风光壮美、文化灿烂、交通便捷,诚挚邀请韩国的朋友们到内蒙古旅游,领略内蒙古自然风光之美、人文风韵之美、民俗风情之美。

首尔市观光协会、会长赵泰淑致辞。【图片=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提供】

首尔市观光协会会长赵泰淑表示,近年来,全球范围内"可持续旅游"已成为一大热潮,人与自然和谐共生的旅行方式越来越受到关注。内蒙古辽阔的草原和纯净的自然环境正契合这一趋势,相信未来会吸引更多韩国游客的目光。她期待看到更多的韩国游客能够踏足内蒙古的草原和沙漠,亲身感受大自然的壮美,收获独特的旅行体验。

具有内蒙特色的文艺表演。【图片=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提供】

推介会上,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及包头市鄂尔多斯市文旅局、响沙湾旅游景区和内蒙古中世国旅等7家进行了推介,重点围绕内蒙古旅游产品、旅游线路、旅游包机、特色玩法体验等做了沉浸式产品。

嘉宾合影。【图片=内蒙古自治区文化和旅游厅提供】

内蒙古艺术剧院演员表演了精湛的民族歌舞,让在座嘉宾感受到草原的辽阔与豪迈,领略内蒙古的独特魅力。

韩方参会企业表示,通过此次推介会,他们对内蒙古有了更深刻的认识,4家企业达成合作意向。下一步,文旅厅将在丰富旅游产品线路、提升旅游服务质量上下功夫,积极推动双方旅游企业互为旅游目的地和客源地,在促进文化和旅游深度融合方面共享资源、共赢合作、共同发展,努力将内蒙古打造成为国际知名的旅游目的地。(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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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무투표 당선 확정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6·3 지방선거 경기 시흥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병택 후보의 무투표 3선 당선이 사실상 확정됐다. 수도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은 지난 1995년 지방선거 도입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시흥시장 임병택 예비후보 출근길 인사. [사진=임병택 시흥시장 예비후보 선거캠프]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이날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선거에는 임병택 현 시장만이 단독으로 등록을 마쳤다. 경쟁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임 후보는 별도의 투표 절차 없이 선거일에 당선인 신분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 사태의 핵심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후보를 내지 못한 데 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추가 공모를 세 차례나 연장하며 막판까지 '임병택 대항마'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시흥시를 전략공천 지역으로 지정하고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중량감 있는 인물들에게 출마를 권유했으나 모두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은 과거 민선 4기 후반기 재·보궐 선거부터 현재까지 내리 민주당 계열 시장이 당선된 '보수 험지'로 분류된다. 특히 지난 21대 대선에서도 이재명 당시 후보가 경기도 내 최고 득표율(57.14%)을 기록했던 곳이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후보 영입에 더욱 난항을 겪었다는 분석이다. 무투표 당선이 확실시된 임 후보는 이번 당선으로 '최연소 3선 시장'과 '수도권 첫 무투표 기초단체장 당선'이라는 전무후무한 타이틀을 얻게 됐다. 임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시흥시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역사다.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선 기간 물길을 바꿨다면, 이제는 그 물살을 타고 시흥을 정말 잘 사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국가 첨단 바이오 특화단지 완성'과 '배곧서울대병원 본공사 안착'을 꼽으며 시흥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공직선거법 제190조에 따라 단독 후보자가 된 임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유세차나 확성기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다만 후보자 신분은 유지하며 정책 설명 활동이나 자당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에 대한 지원은 가능하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거대 야당이 후보조차 내지 못한 것은 수도권 민심의 지형 변화와 인물난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임 시장이 투표 없이 당선된 만큼, 향후 시정 운영에서 더욱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5-1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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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61%[한국갤럽]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직전 조사보다 소폭 하락해 60%대 초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5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1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집계됐다. 2주 전 조사 대비 3%포인트(p) 하락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33차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8%로 직전 조사 대비 2%p 올랐다. '의견 유보'는 11%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가 이유로는 '경제·민생'(26%)이 가장 높았다. 뒤이어 '외교'(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평가 이유는 '과도한 복지·민생지원금',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가 각각 1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경제·민생·고환율'(9%), '전반적으로 잘못한다'(8%) 순이었다. 한국갤럽은 "2주 전과 비교하면 부정 평가 이유에서 도덕성 관련 지적이 늘었다"며 "이는 여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특검에 공소 취소 권한 부여 공방 영향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23%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1%p 떨어진 반면 국민의힘은 2%p 올랐다. 조국혁신당은 2%, 개혁신당은 4%, 진보당은 1%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무당층 응답자는 24%로 집계됐다. 특히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에 이 대통령 재판을 무효화할 수 있는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공소 취소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27%, '부여해선 안 된다'는 응답은 44%로 집계됐다. 의견 유보는 28%였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5-15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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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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