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패션뷰티

속보

더보기

코닥어패럴, 포토그래퍼의 워크자켓 '메일러 컬렉션'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30여년 코닥 헤리티지, 빈티지 컬러 감성 담긴 포토그래퍼의 '워크웨어' 자켓
홍대 '코닥 서울 쇼룸' 통해 해외 관광객 대상 브랜드 입지 강화 박차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전개하는 브랜드 코닥어패럴이 2025년 신상품 '메일러 컬렉션'을 출시했다.

[사진 = 코닥어패럴, 포토그래퍼의 워크자켓 '메일러 컬렉션' 출시]

코닥어패럴의 '메일러 컬렉션'은 포토그래퍼가 실제 촬영 현장에서 착용하는 워크웨어를 모티브로 한다.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현장을 누비는 포토그래퍼의 활동성을 보장하는 컨셉으로 세미 오버핏과 구김 가공, 수납이 용이한 포켓 스타일 등 기능적 디테일부터 디자인까지 충분히 녹였다. 특히 130여 년 역사의 코닥(KODAK) 필름 헤리티지에 기반한 사진 봉투 라벨을 아트워크로 활용해 코닥만의 아카이브를 현 트렌드로 복각한 것이 특징이다. 간절기부터 시즌 내내 착용이 가능한 두께감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그린과 옐로, 네이비, 아이보리 등 채도 선명한 컬러는 일상은 물론, 여행과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할 때도 완성도를 높인다.

함께 공개한 화보 테마는 '도심 속 모험'으로 코닥 특유의 생동감과 아날로그 감성이 드러난다. 여기에 빈티지한 색감의 배경과 레트로 컨셉의 필름 카메라 소품으로 이국적인 느낌을 더했다.

주력 제품인 '메일러 가먼트 워싱 재킷'은 섬세한 공정이 필요한 가먼트 워싱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구김과 부드러운 촉감, 살짝 바랜 듯한 빈티지 색감이 특징이다. 전면 포켓은 상단과 측면 모두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용이해 단독 착용 또는 셔츠, 티셔츠에 아우터로 입는 등 활용도가 높다.

[사진 = 코닥어패럴, 포토그래퍼의 워크자켓 '메일러 컬렉션' 출시]

'메일러 그래픽 맨투맨'은 실제 1940년대 코닥 사진 봉투의 주소 라벨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워크가 적용됐다. 코닥 로고 레터링으로 간결하게 포인트를 줬고, 허리 밑단에 로고 패치워크가 감각적이다. 함께 출시한 '메일러 셋업 스트레이트 팬츠'와 셋업하기 좋고, 코닥을 상징하는 컬러 옐로를 비롯해, 가장 기본인 검정, 회색 등 총 3가지가 있다.

코닥어패럴 2025 SS 신제품 '메일러 컬렉션'의 전 라인은 공식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 이외 홍대 앞 복합문화공간 타입일레븐 1층 스토어 '코닥 서울 쇼룸'에서도 만날 수 있다. 약 155㎡ (약 47평) 크기로 조성된 '코닥 서울 쇼룸' 스토어는 신제품을 포함해 코닥 헤리티지를 밀도 있게 담은 다양한 의류와 용품을 전시, 판매한다.

한편, 코닥어패럴은 외국인 관광객 유동 인구가 높은 성수, 명동 두 곳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 중이며, 이번 홍대 '코닥 서울 쇼룸' 스토어 오픈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관광객 대상으로도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