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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올리브영서 여성맞춤형 '오쏘몰 바이탈 f'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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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 달간 판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아제약은 독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오쏘몰'이 다가오는 봄철 활력 충전을 돕기 위해 '오쏘몰 바이탈 f 7+1입(8일분)'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20년 오쏘몰이 올리브영에 입점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특별 구성으로, 핑크 컬러를 포인트로 한 산뜻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오쏘몰 바이탈 f [사진=동아제약] 2025.02.28 sykim@newspim.com

오쏘몰 바이탈 f는 국내 판매 1위 멀티비타민 브랜드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이중제형 멀티비타민 열풍을 선도한 오쏘몰 이뮨의 후속 라인업이다.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비롯해 여성 맞춤 포뮬러로 설계되어, 성별에 맞춰 강화된 필요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오쏘몰 바이탈 라인업은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8,750%의 고함량 비타민 B군을 함유해 일상의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오쏘몰 바이탈 f 7+1입 특별 구성은 3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만 한정 판매된다. 3월 1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올영세일'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마지막 날인 3월 7일에는 최대 34%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올영세일 시작과 동시에 '올리브영N성수' 3층에서는 오쏘몰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성별 맞춤 비타민이라는 컨셉을 감각적으로 연출한 디스플레이와 함께, 매장에서 오쏘몰 전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일 체험분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오쏘몰 바이탈 f 7+1일분 특별 구성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다가오는 봄, 오쏘몰과 함께 활력을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쏘몰은 30여년 이상의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미량 영양소를 연구하며, 다양한 성분의 개별 특성을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0년 국내 공식 런칭 이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며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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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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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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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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