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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로봇기술' 인력 양성 체계 강화 …커리큘럼 개발·교육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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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협회와 로봇기술 인력 양성 업무 협약 체결
폴리텍, 올해 36개 캠퍼스서 로봇·자동화계열 4590명 양성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은 18일 인천 부평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회의실에서 한국로봇산업협회와 로봇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두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로봇 기술 인력 양성 및 취업을 위한 상호 협력 ▲로봇 분야 산업정보, 기술, 인적·물적 자원에 대한 상호 교류 ▲기업 맞춤형 로봇 교육 커리큘럼 개발 및 교육환경 조성 등을 협력한다.

한국폴리텍대학 임춘건 기획이사(왼쪽)와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재환 이사(오른쪽)가 18일 인천 부평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회의실에서 로봇 산업 경쟁력 강화와 전문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5.03.18 jsh@newspim.com

폴리텍대학은 로봇 기술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급격하게 성장하는 로봇 산업의 인력 수요를 채우고 있다. 2021년 개교한 로봇캠퍼스는 국내 최초 로봇 특성화대학으로 1회 졸업생의 취업률은 83.3%, 유지취업률은 93.9%을 기록했다.

이철수 폴리텍대학 이사장은 "한국 로봇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 나갈 예정"이라며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로봇 인재를 키우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폴리텍대학은 올해 전국 36개 캠퍼스에서 로봇·자동화계열 4590명을 양성하고, 하이테크 등 직업교육과정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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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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