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보도 정비로 도시미관 및 안전 확보
[구리 =뉴스핌] 최환금 기자 = 구리시가 구리 둘레길 1코스 우미내마을 인근의 노후 보도를 정비하는 사업을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오는 4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신청을 통해 확보한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진행된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아차산로 44 인근의 폭 1.5m, 길이 100m의 노후된 콘크리트 포장 보도를 투수 보도블록으로 교체해 시민 안전과 도시미관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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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1코스 우미내마을 인근 노후 보도 정비 [사진=구리시] 2025.03.21 atbodo@newspim.com |
백경현 시장은 구리 둘레길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정비해 사고를 예방하고, 도시의 미관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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