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 신선호 기자 = 의정부시는 지난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가 안보와 지역 방위에 관한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2025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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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시장이 3월 25일 '2025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03.27 sinnews7@newspim.com |
의장인 김동근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통합방위협의회에는 의정부경찰서장, 의정부교도소장, 의정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군 관계자 등 12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통합방위를 위한 군 관계자들의 안건 및 협조 사항 ▲국정원 경기북부지부의 북한 대남 위협 전망 등을 공유하고, 의정부시의 통합방위 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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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시장이 3월 25일 '2025년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의정부시] 2025.03.27 sinnews7@newspim.com |
의정부시 통합방위협의회는 분기별 1회의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를 위한 기관 간의 협력 및 공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통합방위 태세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근 시장은 "통합방위협의회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통합방위 태세 구축을 위해 민‧관‧군‧경이 협력하는 중요한 회의"라며 "위기상황 시 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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