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2025 부동산 정책과 전망' 강연회…4월 4일 사천시에서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전문가와 함께하는 부동산 시장 전망 및 인사이트 제공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다가오는 2025년 4월 4일 오후 3시, 경상남도 사천시에서 부동산 분야의 주요 이슈와 향후 전망을 다루는 '2025 부동산 정책과 전망' 강연회가 개최된다. 이번 강연회는 더갤러리하우스㈜, 법무법인 해송, 동현회계법인, 주연도시미학이 주관하고, 인앤월드㈜, ㈜로뎀, 민우건축사사무소가 후원사로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2025 부동산 정책과 전망]

이번 강연회는 부동산 시장에 관심 있는 사천시민을 비롯해 건설사, 금융기관, 부동산 관계자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최근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등의 성공 전략 등을 주제로 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연회에서는 부동산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주요 변화와 정부의 정책 방향을 구체적으로 다룬다. 특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등'의 사업 구조와 성공 사례를 통해 앞으로의 시장 흐름을 짚어볼 예정이다.

이번 강연의 핵심 주제는 ▲부동산 정책 및 시장 변화의 패러다임 전망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등의 사업 설명 ▲스마트팜을 활용한 주거 가치 향상과 자산 증식 ▲법률에 근거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등의 이해 ▲민간임대주택을 통한 내 집 마련의 기회 및 재테크 ▲도시 정비 사업 전문가가 보는 민간임대주택사업 등이다.

특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최근 정부의 주요 부동산 정책 중 하나로,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주택 공급 확대의 핵심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이러한 정책 방향에 따른 실질적인 대응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연회에는 국내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정책 및 시장 흐름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한문도 동의대 부동산학 교수를 비롯하여 동현회계법인 오겸 상무, 법무법인 해송 성준호 변호사 등이 강사로 강연을 펼친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강연에 나서기 때문에 참석자들은 부동산 정책의 변화와 시장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연회는 부동산 전문가인 표영호의 사회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시장의 실질적인 대응 전략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두 파트로 나누어 진행되며, PART 1에서는 부동산 정책과 시장 "패러다임 변화와 전망"(부제) 장기 민간 임대주택의 전망 등 공공적 주제를 다룰 예정이고, PART 2에서는 법률에 근거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이해 그리고 민간임대주택을 통한 내 집 마련의 기회 및 재테크 방안 및 시장 전망 등 부동산 시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강연 이후에는 Q&A와 경품 추첨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들과의 소통 기회도 제공된다.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기회를 포착하고 싶은 시민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이번 강연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특히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등의 성공 전략 및 정부 정책 기조에 대해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에게 직접 듣고 질문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기 때문에, 평소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많았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회는 2025년 4월 4일 오후 3시 시작하며 사천시 사천체육관에서 사천시민 및 관련 기관 등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사진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