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하나금융그룹, 장애인·경력보유여성·뉴시니어 대상 인턴십 참여자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1~15일 접수, 총 230명 모집
급여·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 정규직 전환시 추가 혜택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15일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청년, 뉴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하나금융그룹이 15일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청년, 뉴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하나금융그룹] 2025.04.01 dedanhi@newspim.com

이번 인턴십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인턴십 참여자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총 230명을 모집하며, 급여와 맞춤형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은 사회혁신기업과 고용취약계층의 연계를 통해 기업 성장과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부터는 뉴시니어(5060세대) 대상이 추가되어 중장년층 재취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인턴십 참여자는 3개월 간 급여를 지원받으며, 정규직 전환 시 추가로 2개월 급여가 제공된다. 또한, 참여 기업 대표자 및 인사담당자를 위한 교육도 월 1회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급여 외에도 다양한 지원금이 지급되며, 이를 통해 실무 적응을 돕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하나금융그룹의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여러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