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초대형산불' 직격탄을 맞은 청송군이 '이재민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지원단(TF)'을 가동하고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에 박차를 가한다.
부군수를 단장으로 5개 팀, 총 22명으로 구성된 TF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임시 주거지를 확보해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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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초대형산불' 직격탄을 맞은 청송군이 '이재민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지원단(TF)'를 가동하고 산불 피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회복에 박차를 가한다.[사진=청송군]2025.04.03 nulcheon@newspim.com |
추진단은 주택부지 조성,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확보, 이재민 지원 등 분야별로 긴밀한 연계를 통해 조립주택 설치와 관련된 모든 과정을 신속하게 처리해 이재민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신속하게 안정적인 거주지를 확보하고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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