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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행정 혁신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로드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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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병 국장 "공공기관 업무 방식 개선, 도민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 확대"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는 지난 7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2025년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설명회를 열고 2025년 공공행정 혁신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7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2025년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설명회를 열고, 2025년 공공행정 혁신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경기도]

도에 따르면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은 AI를 통해 공무원 업무를 효율화하고 자동화하는 프로젝트다. 도는 올해 행정심판, 자치법규 입안 지원, 업무지원관, 문서작성, 회의관리 등의 분야에서 AI를 적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혁신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정환 데이터플랫폼팀장은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의 추진 일정과 입찰 절차를 설명하고, 사업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삼성SDS, LG유플러스, SK, KT 등 국내 주요 AI 기업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사업 내용과 입찰 절차에 큰 관심을 보였다.

도는 제안서 접수 및 평가 등 행정 절차를 거쳐 5월 말 사업자를 선정하고 2026년 4월까지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은 "AI 기술 발전에 따라 공공부문에서도 AI를 활용한 혁신이 필요하다"며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공공기관의 업무 방식을 개선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AI 기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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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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