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서머너즈 워', 11주년 맞아 대규모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오는 6월 8일까지 풀성장 몬스터 소환 이벤트 진행
영웅 던전 개방·소환서 환급 등 다양한 혜택 제공
13종 몬스터 리뉴얼·신규 몬스터도 업데이트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출시 11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8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는 원하는 태생 4성 또는 5성 몬스터를 6성 진화, 만레벨(40레벨), 각성, 전 스킬 레벨 최고치 상태로 소환할 수 있다. 속성은 불·물·바람 중 선택 가능하며, '11주년 기념 코인'을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다.

또한 '100+100! 11주년 소환서 지급 & 특별 한정 상점 이벤트'도 열린다. 유저는 코인을 사용해 카우걸 형상변환, 소환 마법진 스킨, 프로필 테마 등 기간 한정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최고 등급 5성 몬스터를 소환할 수 있는 11주년 기념 소환서도 구매 가능하다.

[사진=컴투스]

신비의 소환서와 크리스탈을 10개 사용 시 1개를 무제한 환급받는 이벤트가 병행되며, 기념 소환서 10장 사용 시 최대 20장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환급 상점 및 특별 상점에서는 최대 220장의 기념 소환서 획득이 가능하다.

올해 6월 22일까지는 '11주년 기념! 나만의 영웅 던전 리턴즈'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속성과 관계없이 원하는 영웅 몬스터 10종을 선택해 리스트를 구성하고, 매주 한 마리씩 순차적으로 던전을 개방할 수 있다. 5층 이상을 클리어하면 신비의 소환서 3장이 지급되며, 누적 클리어에 따라 빛과 어둠의 소환서, 데빌몬 등 추가 보상도 주어진다.

이 밖에도 유저가 획득한 6성 전설 등급 룬을 서버 전체에 공유하고, 공유된 룬 중 하나를 선택해 90점 이상의 룬 2개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다음 달 25일까지 열린다. 신규 유저를 대상으로 한 '소환사의 길 달성 이벤트'와 '소환사 레벨 달성 이벤트'도 오는 6월 8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유저와 함께한 11년의 여정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됐으며, 친구 초대 및 채널 구독을 통해 신비의 소환서를 최대 15장까지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번 11주년을 기념해 조커, 뱀파이어 등 13종 몬스터의 아트가 리뉴얼되고, 태생 5성 신규 몬스터 '비틀 가디언'도 새롭게 추가됐다.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머너즈 워'는 2014년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2억 4,000만 건을 돌파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올해 게임 출시 4,000일 및 1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사진
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