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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LESS, 보습·탄력 강화 신제품 15종 출시…명품 감성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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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글로벌 K-뷰티 플랫폼 'YLESS(와이레스)'가 명품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YLESS(와이레스)는 단순한 모방을 넘어, 오리지널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뛰어난 품질을 구현하는 고급 '듀프(Dupe)' 전략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보습, 탄력, 주름 개선 등 피부 노화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들과 명품 브랜드의 향을 느낄 수 있는 핸드, 바디케어 제품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사진=와이레스]

해양 식물에서 추출한 핵심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풍부한 보습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방쥔 모이스처라이징 소프트 크림', '아방쥔 크레마 오리지널 크림', 탄력과 광채를 더해 주는 고영양 '아방쥔 임페리얼 컨센트레이트 크림과 에센스', 유명 명품 브랜드의 향을 재현한 '블루콰티카 핸드워시와 바디크림' 등 총 15종의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신제품들은 오랫동안 한국에서 사랑받아 온 유명 브랜드 제품들을 한국의 뷰티 제조사들과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연구하고 개발한 결과물로, K-뷰티의 최신 기술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가격은 오리지널 대비 10% 수준으로, 가성비 고품질 대체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하는 제품이다.

YLESS(와이레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일본 시장 진출도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한국과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동시 론칭한 이후 세 번째 지역으로 일본을 낙점했다.

YLESS(와이레스)는 28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5 뷰티월드 재팬'에 대규모 부스를 마련해 현지 소비자 선호도를 파악한 후 일본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일본 앱과 배송 시스템 구축은 완료했으며, 제품 라인업을 사전 정비하는 차원이다.

일본 시장은 K-뷰티 제품의 높은 품질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가 높고, 명품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 또한 높은 지역이다. 하지만 최근 불황과 고물가 여파로 명품 대체재인 '듀프' 소비가 급부상하고 있는 시장이라는 점에서 YLESS(와이레스)도 기대를 걸고 있다.

YLESS(와이레스) 이동열 대표는 "지난달 고급 듀프 제품인 아방쥔 윈터 까멜리아 라인 출시 이후, 앱은 물론 북촌 스토어의 매출이 약 10배 이상 증가했다. 듀프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입소문을 타고 방문한 고객들이 다른 제품에 대한 관심과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듀프 제품은 우리가 가진 뛰어난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과, 원가를 고려하지 않고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우리의 확고한 원칙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도 새로운 성분과 원료, 혁신적인 제형 등을 적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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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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