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주식 고수] 이정환 미래에셋 ETF본부장 "中 테크, M7만큼 잠재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투자 확대로 중국 증시 재평가...관세 여파 반감될 것
중국 테크 수준 M7까지 오를 것...BYD 주목
미국 장기 전망 여전히 긍정적...TIGER ETF로 연금 투자 확대

뉴스핌 월간 안다 2025년 5월호에 실려 기출고된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미국발 관세 전쟁 탓에 세계 증시가 부침을 겪고 있다. 이런 와중에도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본부장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투자처를 발굴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중국 증시가 투자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 본부장은 "딥시크 부상 이후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덕분에 중국 증시는 빠른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며 "미중 기술주의 주가 격차가 축소되면서 저평가 국면이 정상화되는 과정에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본부장이 뉴스핌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04.08 yym58@newspim.com

이어 "비록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가 단기적인 변동성을 야기하고 있지만, 중국 정부의 신속한 경기 부양책과 중국 테크 기업들의 실적 개선 기대가 이를 상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간 공동부유 정책 등 경제에 인색했던 중국 정부의 태도가 돌아선 것도 플러스 요인이다. 지난 2021년 시진핑 국가주석이 발표한 공동부유 정책은 사회 소득 격차를 해소하려는 목적으로 알리바바 등 빅테크 기업에 급격한 개혁 조치를 단행했다.

이렇듯 기업을 향한 중국의 단호한 태도가 지난 2월을 기점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시 주석에 '미운털'이 박혔던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가 6년 만에 민영기업 좌담회에 참석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로빈 싱 모건스탠리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좌담회에 마윈이 초청된 것에 대해 "규제가 끝났다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테크 기업에 대한 중국 정부의 태도도 우호적으로 바뀔 조짐이 보이면서 알리바바·BYD 등 테크 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나온다. 더구나 이 본부장은 중국 빅테크 기업의 기술력이 M7(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테슬라, 메타)에 필적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 본부장은 "BYD를 예로 들고 싶다"며 "BYD의 기술력은 테슬라를 넘어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테슬라는 카메라 기반으로 자율주행 시스템을 만들다 보니 지형지물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BYD의 천신의 눈은 전파를 쏘는 방식이기 때문에 테슬라의 자율주행 시스템보다 지형지물을 잘 인식한다"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딥시크 출시 이후 주가가 빠르게 상승한 만큼 단기 차익 실현으로 조정을 받고 있으나, 중국 주요 테크 기업들의 기업 가치는 미국 유사 기업 대비 현저하게 낮다"며 "중국의 정치적인 리스크와 높은 주가 변동성, 기업의 투명성 부족, 미중 갈등 등 리스크 요인보다 글로벌 경쟁력에 대한 재평가가 시장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테크 기업에 대한 전망이 좋기 때문에 해당 섹터에 투자하는 차별화 상품을 고안 중이라고 이 본부장은 귀띔했다. 일례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해 11월 나스닥과 협업해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ETF를 출시한 바 있다.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가 있었지만, AI 산업과 더 밀접한 관련을 맺는 기업에 집중 투자하자는 의도가 반영된 것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테크 기업 중에서도 훌륭한 잠재력을 지닌 회사를 엄선해 새로운 지수를 만들 계획을 갖고 있다.

이 본부장은 "지수 개발사가 지수를 개발하는 것이지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샤오미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첨단 제조업 기업을 지수에 포함하길 원한다"며 "시장점유율(MS)이나 객관적 기술력 등을 기준으로 우수한 중국 테크 기업들을 선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美 증시 무너질 리 없어...동일가중 ETF 장기 투자 적합

이 본부장은 최근 관세 리스크로 급락 중인 미국 증시가 쉽게 무너지진 않을 것이라고 공언했다. 세계 증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 급락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칠 것이라는 게 이 본부장의 설명이다.

이 본부장은 "미국은 전 세계 증시의 6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며 "리먼 브러더스 사태나 코로나19 등 미국 증시가 급락을 겪었던 사례는 많지만 결국엔 미국 대표 지수는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단기적인 변동성은 여전하기 때문에 미국 지수 투자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무역 긴장이 다시 부각되면서 글로벌 시장 전반에 불확실성이 높아졌고, 이에 따라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며 "특히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에 민감한 미국 증시는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클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시장의 향후 방향성은 무역 갈등 진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미국 기업들의 실적 변화와 같은 펀더멘털 요인들이 핵심이 될 것"이라며 "레버리지 ETF 등 단기적 차익 실현 목적의 투자는 최대한 조심해야 하고, 기업의 실적 등 펀더멘털적 요소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전했다.

장기적 관점에서는 투자자의 성향에 맞춘 상품을 선정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미국 투자 시 빅테크 쏠림이 두려운 투자자들은 TIGER 미국S&P500동일가중 ETF에 투자하라고 말한다. 이 상품은 S&P500 구성종목에 약 0.20%씩 동일한 비중으로 투자하며, 시가총액가중 방식인 S&P500 지수 대비 중소형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것이 특징이다.

이 본부장은 "이 상품에 투자하면 특정 종목·업종에 과도하게 쏠리는 부담을 낮춰 변동성을 줄일 수 있고, 분산 투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역사적으로 볼 때 S&P500동일가중 지수는 빅테크 완화 사이클과 쏠림 현상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인 후 시가총액가중 방식 대비 좋은 성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만약 연금계좌에서 미국 투자 비중을 높이고 싶다면 TIGER TDF2045에 투자하는 것이 적합하다. 이 상품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S&P500에 79%를, 국내 단기채권에 21%를 투자한다.

해당 상품은 퇴직연금계좌에서 100% 투자 가능한 안전자산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위험자산에 70%만 투자 가능한 퇴직연금계좌 내에서 미국 투자 비중을 늘릴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된다.

이 본부장은 "미국 시장이 조정을 받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퇴직연금계좌 내에서 미국 주식을 늘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퇴직연금계좌 내 70%를 미국 지수 추종 ETF에 배분하고, 나머지를 TIGER TDF2045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