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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낙동강 유역 환경·시민활동가 1300명 "이재명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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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통령은 기후위기 극복 경험·확고한 의지 가진 능력있는 인물 돼야"
"한반도 생물다양성 회복·푸른 세상위해 이재명과 함께할 것"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영남권 낙동강 유역 환경운동가 1300여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영남권 환경.시민운동가들은 10일 민주당 경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대통령은) 기후위기 극복위한 경험과 확고한 의지 가진 능력있는 인물 돼야한다"며 "1300리 낙동강 환경 시민활동가 1300인들은 한반도 생물 다양성을 회복하고 지켜내려는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후보 이재명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영남권 낙동강 유역 환경.시민운동가 1300여명이 10일 민주당 경북도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대통령은) 기후위기 극복위한 경험과 확고한 의지 가진 능력있는 인물 돼야한다"며 "1300리 낙동강 환경 시민활동가 1300인들은 한반도 생물 다양성을 회복하고 지켜내려는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후보 이재명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사진=민주당경북도당]2025.05.10 nulcheon@newspim.com

이 자리에는 임덕자 낙동강상류주민대책위 대표,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대책위원장을 비롯 봉화, 안동, 상주, 대구, 부산 등 낙동강을 중심으로 환경 시민운동을 전개해 온 활동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영풍석포제련소로 인한 안동댐 중금속 오염과 영주댐으로 인한 내성천 파괴, 4대강 삽질로 낙동강은 훼손되고 각종 오염원으로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21대 대통령은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경험과 확고한 의지를 가진 능력있는 인물이 돼야한다"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지키고자 하는 한반도의 생물다양성 회복과 푸른 세상을 위해 함께할 것"이라고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들 환경.시민활동가들은 "이재명 후보야 말로 인류가 처한 지구 온난화 위기, 경북이 처한 낙동강을 비롯 여러 환경오염의 위기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실천할 지도자로 '진짜 대한민국'을 위해 환경분야에서도 세계 모범이 되는 'K-이니셔티브'를 만들겠다는 공약을 기대한다"며 "산과 들, 낙동강과 나무를 사랑하는 경북의 환경, 시민 활동가 1300인 들은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활동할 것"이라고 거듭 지지를 선언했다.

임덕자 대표는 "이 자리에 모이신 1300여 활동가들은 중금속에 오염되고 있는 낙동강을 살리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고 말하고 "지금도 낙동강 상류에 인체에 치명적인 카드뮴, 납 등 무수한 중금속을 품고 있는 석포제련소가 가동되고 정치인들이 그 물을 대구시민들에게 공급하려 하고 있다"며 "이러한 정치현안을 선두에서 해결하고 이재명 후보와 함께 푸른 한반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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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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