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2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SK텔레콤, '1Q 리뷰 - 배당 감소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목표가 70,000원 - 하나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3일 SK텔레콤(017670)에 대해 '1Q 리뷰 - 배당 감소 가능성은 희박합니다'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4.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SK텔레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SK텔레콤(0176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가 7만원을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가입자 M/S 하락 위험 노출에도 2025년 이익 감소 가능성이 높지 않고, 2) 최악의 경우를 가정해도 배당 감소 가능성이 희박하며, 3) 과거 사례를 감안 시 기대배당수익률 7% 수준이 진 바닥일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신규 가입자 유치 중단에 따른 가입자 M/S 하락을 감안해 향후 이익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나 여전히 2025년 연결 영업이익 증가를 전망하며 목표 주가를 이전 수준으로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2025년 1분기에 연결 영업이익 5,674억원(+14% YoY, +123% QoQ)으로 컨센서스 (연결 영업이익 5,390억원)를 상회하는 우수한 실적을 기록하였다. 실적 호전 원인은 탑라인 정체에도 영업비용 감축 및 SK브로드밴드 영업이익 기여도 증가 때문이었다. 지난해말 희망 퇴직 시행에 따른 인원 감축으로 인건비 및 제반 경비 정체가 나타났으며, 단통법 폐지 여파로 통신 시장 과열 우려가 컸지만 YoY 4%/QoQ 8% 마케팅비용이 크게 감소 하였다. 더불어 CAPEX 감소로 감가상각비 역시 하향 안정화 양상이 나타냈다. 이에 따라 이동전화매출액 정체에도 실적이 개선되었다. 당초 공정위 과징금 반영 우려가 있었지만 2024년 4분기 영업외비용으로 기반영된 점도 SKT 1분기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SK브로드밴드 영업이익이 960억원으로 예상보다 높게 나타나 실적 호전에 도움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 SK텔레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70,000원 -> 70,000원(0.0%)

하나증권 김홍식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0,000원은 2025년 04월 08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0,000원과 동일하다.


◆ SK텔레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0,706원, 하나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0,706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0,70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1,071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SK텔레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