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Hi, Shandong】便利幸福的社区:令人心驰神往的山东东营河阳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5月15日电(记者 崔宪圭)由中国山东省东营市人民政府与中央广播电视总台下属的国际在线山东频道共同主办的"Hi, Shandong—机遇中国慢游东营"海外媒体采访团走进东营市河口区的河阳村。

采访团一行探访河阳村社区,参观了社区为各年龄层居民提供的一站式生活便利设施,并亲自体验了当地居民幸福便捷的生活。

图为讲师在外国媒体体验活动中展示了最基础的剪纸技巧——剪出由两个"喜"字组成的"囍"字。【图片=记者 崔宪圭 摄】

河阳社区配备了剪纸、蛋糕甜品坊、书法教室、花卷和饺子工坊、理发店等多样化的便利设施,并为居民提供手工艺制作、书法学习、传统美食制作、非遗文化体验与传统文化学习等多项服务。

其中,"剪纸"艺术是中国传统文化之一,通过反复折叠纸张并用剪刀精细剪刻,制作出复杂的汉字图案或精美的图形。讲师在外国媒体体验活动中展示了最基础的剪纸技巧——剪出由两个"喜"字组成的"囍"字。

河阳社区于2024年建成,构建了面向全龄段的一站式服务工作体系,结合线上与线下,提供最优化的便民服务。普通社工、志愿者、热心居民及企业与社会组织通过线上直播平台开展教育和实践活动。

社区工作人员向记者表示,普通社工提供专业服务,志愿者补充人力,并为社区居民落实多种便民服务。

图为社区居民正在学习书法。【图片=记者 崔宪圭 摄】

充满热情的居民可在社区中满足自身需求的同时也为社区做出贡献;企业与社会团体则实践专业的公益项目。同时,社区还通过线上直播平台开展课程。

该模式在不到一年的时间内已取得显著成效,服务对象覆盖社区全龄段。社区中的中壮年通过结对方式照顾高龄或行动不便的老人,80岁以上长者生日时还可获得庆祝花馒头与长寿面。

不仅如此,行动不便的老人可在家中享受上门理发服务;社区也提供婴幼儿早教、校园欺凌预防、道德教育等服务。可以说,该社区就是一个其乐融融的大家庭。

图为社区内展示当地居民的书画作品。【图片=记者 崔宪圭 摄】

河阳社区党委书记兼居民委员会主任刘晓慧向记者表示,便利生活工作坊是居民体验美好生活的空间,我们会全力以赴让居民在社区里享受更加便捷、安全和幸福的服务。

一位随行的中国记者表示,社区内的亲子手工、少儿阅读等活动,不仅丰富了孩子的课外生活,也促进了亲子互动。

此外,河阳社区不仅满足居民生活所需,还通过鼓励居民参与社区交流活动,让人们结交新朋友,营造更加和谐、温馨的社区氛围。(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