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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임직원 단체 야구관람 행사 '이글스 데이' 개최...잠실서 응원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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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임직원 등 800여명 초청해 소통과 화합의 자리 마련
단체 응원으로 조직 결속력 높이고 협력사와 상생 강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한화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트윈스 간의 주중 3연전을 맞아 임직원 단체 응원 행사인 '이글스 데이(Eagles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화 건설부문 김승모 대표이사, 한화 글로벌부문 양기원 대표이사를 포함한 한화 임직원과 협력사 임직원 약 800여명이 참석해 한화 이글스의 선전을 응원했다.

한화 임직원과 협력사 임직원들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한화 이글스의 선전을 응원하고 있다. [제공=한화 건설부문]

이글스 데이는 구성원들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부서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행사다. 한화 임직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열띤 응원을 펼쳤으며 한창이엔씨, 지에프텍 등 협력사 임직원들도 함께 경기를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글스 데이에 참여한 한화 최태성 과장은 "야구장에서 동료들과 한목소리로 응원하니 평소와는 또 다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고 회사에 대한 소속감도 더욱 깊어진 기분"이라고 말했다.

한창이엔씨 제인호 대표 역시 "이번 이글스 데이를 통해 한화와 함께하고 있다는 공동체 의식과 유대감이 들었다"며 "자리를 마련해준 한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굳건한 파트너십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한화는 임직원 근무 만족도 제고를 위해 사내 심리상담 프로그램 '라포레나', 동·하절기 안전감성활동 '찾아가는 간식차' 등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그룹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우수협력사 간담회, 금융지원 제도 등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사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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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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