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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조선대, 에너지자원 재순환 원천기술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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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120억 원 투입…에너지 폐기물 자원화 50% 달성 목표

[광주=뉴스핌] 이휘경 기자 = 광주시와 조선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글로벌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RLRC)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수도권을 제외한 13개 권역에서 광주시가 유일하다.

광주시-조선대, 에너지자원 재순환 원천기술 개발한다. [사진=광주광역시] 2025.06.05 hkl8123@newspim.com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RLRC)는 지역혁신 분야 연구그룹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 기반 마련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선도연구센터로 지정되면 기반 구축과 관련 기술 개발을 중점 지원받는다.

광주시와 조선대는 7년간 120억 원(국비 97억 원, 시비 7억 원, 조선대 4억 8500만 원 등)을 들여 에너지 변환과 저장 소자 등 폐자원을 재순환하는 원천기술 개발을 추진한다.

조선대는 조홍현 교수를 중심으로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를 구축한다.

에너지 변환과 저장 소자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자원화 50% 달성을 목표로 ▲에너지 변환·저장 폐소자 자원화 기술 개발 ▲폐소자 재사용 진단 및 재활용 기술 개발 ▲처리 공정 소비에너지 활용 고도화 기술 개발 등 3개 연구그룹으로 기술 개발을 수행한다.

최태조 인공지능산업실장은 "호남지역의 높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따라 앞으로 폐자원의 재활용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에너지 자원 재순환을 위한 원천기술을 확보해 에너지 신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kl8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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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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