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청계 SK 뷰' 판매시설, 서울 상업시설 시장서 수요자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청계 SK 뷰' 단지 내 상업시설이 서울 내 알짜 투자처로 부각되고 있다. 현재 성동구 용답동 일대에서 공급 중이며, 최근 분양 홍보관을 개관했다.

원자재값 상승과 대지비 부담으로 서울 시내 상업시설 분양가는 높아지는 추세지만, 청계 SK 뷰는 비교적 낮은 평당가로 투자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같은 동북 권역에 최근 공급된 판매시설인 북서울 자이 폴라리스(1층 기준 평당 7천만 원대 이상), 청량리역 한양수자인(1층 기준 평당 8천만 원대 이상) 등과 비교해 '청계 SK 뷰' 단지 내 판매시설은 그보다 낮은 수준의 합리적 분양가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춘 것을 강점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사진='청계 SK 뷰' 판매시설]

단지 내 수요 외의 배후 수요 역시 견고한 편이다. 반경 1km 내 약 2만 세대에 달하는 주거 수요가 자리 잡고 있으며, 실제로는 이보다 더 넓은 범위까지 상권이 연결되는 생활권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인접한 용답 1·2구역의 재개발과 중랑물재생센터 부지 정비가 예정돼 있어, 향후 약 7,000세대 규모의 신규 주거 단지가 추가되면 상권 확장과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전망이다.

입지적으로는 지하철 2호선 신답역과 5호선 답십리역을 모두 도보권에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자리 잡고 있다. 서울 주요 중심업무지구인 광화문, 여의도, 강남은 물론, 청량리와 왕십리 등 대형 복합상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 여기에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성수대교 진입로 등 차량을 통한 광역 이동성도 우수해 서울 전역에서의 접근성 또한 높게 평가된다.

상품 구성은 실수요 흐름에 맞춰 조성됐다. 총 56호실로 구성되는 이번 판매시설은 1층 스트리트형 코너 상가 중심의 노출도 높은 입지에 배치돼 있고 2층은 약국, 검진센터, F&B 등 체류 시간이 긴 업종 및 외부 방문객을 고려한 업종 위주로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 편의점, 헤어샵, 전문클리닉 등 주요 생활 기반 업종은 입점 협의가 완료됐다. 이처럼 거주민 편의성과 집객력이 우수한 업종을 배치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상권 구성을 예상할 수 있다.

일부 점포는 선임대 후분양 방식이 적용돼 실사용 업종의 유치를 선행하고 분양이 이뤄진다. 실제 사용 여부나 공실 부담에 대한 불확실성이 낮고 점포별 예상 수익에 대한 검토도 용이해 투자금에 대한 안정성을 고려하는 투자자에게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 주요 지역 내 상업시설의 평균 분양가가 평당 8천만 원에서 1억 원 이상으로 형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입주 단지 기반이자 상대적으로 진입 문턱이 낮은 이번 판매시설은 상당히 가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청계 SK 뷰'의 판매시설은 지하철 2·5호선 더블 역세권 입지에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춘 데다 단지 내 고정 수요가 확보돼 있는 안정적인 상업시설이라는 점과 함께 서울 주요 지역 단지 내 상가 대비 낮은 수준으로 분양가가 책정되어 수요의 안정성과 함께 가격 메리트까지 동시에 갖춘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청계 SK뷰' 판매시설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원에 위치하며 분양 홍보관은 동대문구 천호대로에서 운영 중이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