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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总统办公室将迁回青瓦台 民众"搭末班车"竞相前往游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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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9日电 位于韩国首尔的青瓦台曾被用于总统办公室,这里现对普通民众全面开放。但最近几天,青瓦台人潮涌动,参观者爆满。随着总统李在明即将兑现竞选时"将总统办公室迁回青瓦台"的承诺,其就任后加快了相关项目落地。一旦总统办公室迁回青瓦台,出于安全考量将大幅限制民众参观,因此市民们纷纷"搭末班车"前来一探究竟。

图为5日,韩国民众在青瓦台参观游览。【图片=纽斯频通讯社】

8日为显忠日小长假的最后一天,上午9时青瓦台围墙外的排队长龙望不到尽头。入口处的告示牌写有"预计等待60分钟"字样,正门与春秋馆方向的队伍延伸约200米。约15名身着蓝色短袖的青瓦台财团工作人员维持秩序。

青瓦台财团每天开放2.2万人参观,预约分6个时段开放4周名额。现场申请仅限65岁以上长者、残障人士、国家有功者和外国人,每天限2000人。

据财团透露,未来4周的周末参观名额已全部预约完毕,除每周二闭馆外,工作日的参观预约也几乎告罄。数据显示,5月总统选举期间,共有42万人次参观青瓦台,创历届最高纪录。

对于总统办公室迁回青瓦台,市民与周边商户的反应不一。游客朴某说:"龙山总统办公室一开始就争议不断,如今前总统尹锡悦被弹劾,我认为将总统办公室回迁至青瓦台是正确的选择。"在青瓦台前经营咖啡馆的老板柳某说:"以前青瓦台在时,用公司信用卡结账的人多,反而是员工比游客更稳定,帮了大忙。"

但也有商户担忧旅游红利消失。一位六十多岁、经营韩餐厅的老板全某表示:"不理解为何非得将总统办公室搬回来,辛苦经营至今生意刚见起色,未来损失可能高达五成。"

另外,李在明从上任第一天起正式启动青瓦台回迁工作组(TF),加快推进总统办公室的搬迁工作。青瓦台内的步道自6月4日起已开始维护与整修作业。(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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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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