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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GTX 계획 추진 수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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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에 합리적 분양가, 금융 혜택 확보
DL건설 시공, KT&G(케이티앤지) 시행으로 신뢰성, 상품성 주목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수도권 광역 교통망의 핵심 축인 GTX-C 노선(예정)의 사업 추진이 가속화되면서 주변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문가들은 가격이 더 상승하기 전에 GTX-C 노선(예정) 주변에서 분양 중인 부동산을 선점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 대선 공약으로 GTX 사업의 조기 착공 및 확대를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기존 A, B, C 노선의 조기 개통은 물론 D, E, F 노선의 신설까지 언급하며 수도권 광역 교통망의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GTX 역사 주변 개발을 통한 주택 공급 확대는 단순히 교통 인프라 개선을 넘어,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주거 및 상업 단지 조성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이러한 정책 기조는 GTX-C 노선(예정) 주변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된다. 교통 접근성 향상으로 인한 주거 선호도 증가는 물론, 역세권 개발을 통해 편의 시설 확충과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지면 부동산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 특히 이미 GTX 노선 계획 발표만으로도 주변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한 사례가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GTX-C 노선(예정) 개통이 가시화될수록 그 파급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투시도]

이러한 기대감 속에 GTX-C 노선(예정) 주변 분양시장은 뜨거운 열기를 띠고 있다. 특히 단순한 교통 편의성뿐만 아니라, 역세권 개발에 따른 미래 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는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GTX-C 노선(예정)과 동탄~인덕원선(예정), 지하철 1·4호선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에서 분양 중인 지식 산업 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에 이미 발 빠른 투자자나 사옥 이전 등 계획을 가진 법인들의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도 이 덕분이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GTX-C 노선(예정) 금정역과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어, 개통 시 양재역은 약 10분대, 삼성역은 약 20분대 이동이 예상되며, 삼성역에선 GTX-A 노선으로 환승해 서울역, 수서역 등으로 오갈 수 있다. 여기에 동탄~인덕원선 호계역(예정, 가칭)을 이용하면, 삼성전자 캠퍼스가 있는 영통, 반월 나노시티, 동탄 등으로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여기에 흥안대로, 경수대로, 관악대로, 수도권 제1 순환고속도로 등의 도로망이 형성돼 있어 차량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이 수월하다.

이는 기업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출퇴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인근에는 안양 벤처밸리, 평촌 스마트스퀘어, 과천 지식 정보 타운 등 첨단 산업 단지가 자리 잡고 있고 LS그룹의 계열사, 효성 안양공장, 효성기술원, 효성중공업 연구소, GS 파워 안양 열병합 발전처, 오뚜기 안양공장과 중앙 연구소 등도 있어 업체 간 이동이 용이하고, 인력 수급도 쉽다는 장점도 갖추고 있다.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되어 투자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특히 GTX-C 노선(예정) 개통 후 예상되는 가치 상승을 고려하면, 현재 분양가는 매력적인 투자 조건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단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800만 원대부터 책정됐다. 여기에 선착순 한정으로 계약금 10% 중 5%를 자납하면 나머지 5%에 대해 무이자 대출 혜택을, 이후 계약 축하금(5%)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금 10%를 자력으로 내도, 계약 축하금(5%)에 계약금 이자 지급(연 5%, 3년 치 일시 지급) 혜택을 받는다. 입주 후 잔금 지원(10%) 혜택 추가 제공된다.

여기에 지식 산업 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취득세 감면,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세금 감면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비용 부담을 줄이고 투자성까지 확보한 상품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지식 산업 센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는 한국 기업 평가로부터 기업 신용 등급(무보증사채) 5년 연속 'A-(안정적)'를 받은 DL건설이 시공하고, 한국 기업 평가, 한국 신용 평가, NICE 신용 평가 등 국내 3대 기업 신용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안정적)'를 모두 획득한 KT&G(케이티앤지)의 시행 사업으로 공급된다.

이 단지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구(舊) 안양 LG 연구소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18층 규모로 들어선다. 주차 공간은 총 838대로 드라이브인 시스템(일부)이 갖춰진다. 지식 산업 센터 호실은 최고 5.7m의 높은 층고 설계(일부)와 기업 규모에 맞춰 공간 구성을 달리할 수 있는 가변형 호실 설계, 서비스 면적인 발코니 설계(일부)가 제공된다. 또 휴게 데크, 테라스, 옥상 정원은 물론 북카페, 공용 회의실, 체력 단련장 등도 마련된다.

자세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또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인 분양 홍보관을 방문해 자세한 상담도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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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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