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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 첫 부처별 업무보고 시작…이재명 정부 공약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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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자치분권·균형발전 이행 방안 보고
여가부, 아이돌봄서비스 공급난 해소 추진

[세종=뉴스핌] 김보영 기자 =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가 18일 첫 부처별 업무 보고를 받는다. 세종시에서 기관별 면담을 통해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이재명 정부의 공약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정치권에 따르면, 국정기획위는 오는 20일까지 각 분과별 부처 업무 보고를 진행한다. 첫날 이날은 현장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한주 위원장 등 위원들이 세종을 직접 방문한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이재명 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역할을 할 국정기획위원회 출범식이 열린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이한주 위원장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등 참석자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2025.06.16 yooksa@newspim.com

주요 부처 중 하나인 행정안전부는 이날부터 이틀 동안 업무 보고를 실시하며,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및 자치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새 정부 공약에 대한 검토 사항과 의견을 보고할 전망이다.

여성가족부는 이날 오후 아이 돌봄 서비스 확대와 한부모 가족 지원 강화, 여성 폭력 대응 강화를 중심으로 업무 보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에는 아이 돌봄 서비스와 관련된 공급난 해소 방안이 포함되어 있으며, 여가부는 돌봄 수당을 늘리는 방법으로 공급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부모 가족 지원 강화는 올 7월부터 시행되는 양육비 선지급제 활성화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kbo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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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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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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