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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월 1일 자 국·과장급 승진 및 전보인사

 

3급(국장급)

◇ 승진 4명
▲체육건강국장 태준업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국외훈련파견 김영진, 이길주

◇ 전보 2명
▲인재개발원장 지용환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4급(과장급)

◇ 승진 9명
▲국방우주산업과장 김진섭 ▲질병관리과장 조윤정 ▲복지정책과장 이정선 ▲교육도서관과장 이기영 ▲여성가족청소년과장 최미정 ▲보행자전거과장 이정호 ▲도시정비과장 이종상 ▲도시경관과장 최은영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김동희

◇ 전보 등 19명
▲대변인 최우경 ▲안전정책과장 유철 ▲재해예방과장 원계령(대전시의회 전입) ▲사회재난과장 박재완(대덕구 전입) ▲민생사법경찰과장 박익규 ▲전략산업정책과장 한문교(행정안전부 전입) ▲체육시설과장 신상철 ▲대학정책과장 최문범 ▲수질개선과장 박찬미 ▲자원순환과장 윤해열 ▲철도정책과장 이장호 ▲주택정책과장 주대식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이관호 ▲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장 이득규 ▲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구창현 ▲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남상구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 진문용 ▲하천관리사업소장 이정인 ▲전출(대전광역시의회) 유호문

 

5급(팀장급)

◇ 승진요원 4명
▲체육시설과 최정식 ▲의료정책과 강민영 ▲버스정책과 김미숙 ▲주택정책과 한미영

 

6급

◇ 승진 44명
▲대변인 길상일 ▲인사혁신담당관 정미애 ▲정책기획관 이연정, 장선영 ▲예산담당관 김유미 ▲법무통계담당관 유아람 ▲재해예방과 박성우 ▲자연재난과 김예진 ▲반도체바이오산업과 임선영 ▲소상공정책과 이기석, 정태인 ▲에너지정책과 이정 ▲운영지원과 이지영 ▲균형발전과 유수연 ▲정보화정책과 박병수 ▲소통민원과 손지우 ▲질병관리과 김예진 ▲식의약안전과 송다혜 ▲복지정책과 윤현경 ▲노인복지과 박문희 ▲아동보육과 이지은 ▲여성가족청소년과 김민아, 최예민 ▲자원순환과 이건우 ▲산림녹지정책과 박지윤 ▲교통정책과 조정만 ▲운송주차과 김희용 ▲건설도로과 김지혜 ▲트램건설과 장은서 ▲주택정책과 이슬 ▲상수도사업본부 고재규, 박희완, 오세희, 정근오 ▲건설관리본부 박종무, 변승연, 오민경, 한유정 ▲시립미술관 이윤정 ▲한밭도서관 장수정, 조영미 ▲여성가족원 정진하 ▲차량등록사업소 이윤정 ▲자치경찰위원회 정민수

 

7급

◇ 승진 74명
▲인사혁신담당관 박선영, 이재윤 ▲국제통상담당관 문사동 ▲법무통계담당관 이은홍 ▲재해예방과 이다영 ▲사회재난과 정지은, 한동석 ▲과학협력과 박소은 ▲기업지원정책과 임주영 ▲창업진흥과 강주원 ▲산업입지과 이현동 ▲일자리경제정책과 이다민 ▲운영지원과 박지혜 ▲자치행정과 이참솔 ▲회계재산과 전태인 ▲정보화정책과 성호태 ▲체육시설과 박영은 ▲질병관리과 장성은 ▲식의약안전과 변지희 ▲아동보육과 장기영 ▲청년정책과 서민지 ▲대기환경과 이연주, 한효정 ▲수질개선과 인유열 ▲교통정책과 정인배 ▲운송주차과 강창현, 나희민 ▲건설도로과 김미나 ▲트램건설과 강정곤, 이상현, 전우진 ▲도시계획과 권민석 ▲도시재생과 고재만 ▲주택정책과 전소영 ▲인재개발원 이세경 ▲상수도사업본부 김출환, 노윤주, 박재범, 박찬호, 서정민, 안현아, 이동현, 이민수, 이서영, 이혜민, 최석문, 한명열, 한충희 ▲건설관리본부 이태훈, 조형주 ▲한밭도서관 권기범, 조혜림 ▲여성가족원 김용운, 김지윤 ▲공원관리사업소 김진원, 박소영, 유동섭, 윤수연, 차승훈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이윤섭, 정대경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현수, 유혜원 ▲차량등록사업소 고현아, 김신혜, 박민지 ▲대전예술의전당 한승주 ▲하천관리사업소 노태경, 용남훈, 이도규 ▲한밭수목원 백지연 ▲대전동물보호사업소 김하은 ▲3·8민주의거기념관 박서이 ▲자치경찰위원회 방지현

 

8급

◇ 승진 5명

▲의료정책과 안상률 ▲식의약안전과 이은혜 ▲생태하천과 이수경 ▲차량등록사업소 박현우 ▲한밭수목원 김재훈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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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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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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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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