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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유럽 네트워크 구축(6월25일~7월3일 이탈리아·독일)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협의회 출범식(10:00 전북테크노파크)
- 통합방위회의(14:30 임실 35사단)
- 장수 임대형 수직농장 준공식(16:30 장수군 계남면)

김영환 충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영환 충북지사
- 일하는 밥퍼 범도민 결의대회(09:30 산업장려관)
- 주한 르완다 대사 접견(10:40 여는마당)
- 민선8기 3주년 주요성과등 언론브리핑(11:00 브리핑룸)
- 청주시청사 기공식(14:00 북문로 3가)
▲이철우 경북 도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국회 2025APEC정상회의지원특별위원회 경주 방문(10:50 경주시)
▲강기정 광주시장
- 제333회 임시회 폐회(10:00 시의회 본회의장)
- 대한민국 골목경제 1번지 선포식(11:00 서빛마루문예회관)
-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 포럼(15:30 시립미술관)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 가족 행복 콘서트(14:30 왕인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5 상반기 퇴임식(9:30 하늘마당)
- 2025 대전 0시축제 축제추진위원회(10:30 중회의실)
-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14:00 전시종합상황실)
▲최민호 세종시장
- 2025년 하반기 4급 이상 임용장 수여식(15:00 대회의실)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8기 3주년 기자회견(10:00 대회의실)
- 2025년 제5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 회의(12:10 아산)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정례회(10:00)
- 4급 이상 임용장 수여식(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언론 인터뷰-부산일보(10:00 집무실)
- 엄궁대교 건설공사 기공식(11:00 엄궁유수지공원)
- 미래혁신부시장 퇴임식(16:00 1층 대강당)
▲박완수 경남지사
- 민선8기 도정성과 및 4년차 운영방향 기자간담회(10:30 대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월간업무계획보고(10:00 7층 상황실)
- 기자간담회(11:00 프레스센터)
- 2025년 제2차 울산공업축제 추진위원회(15:00 7층 상황실)
- 취임 3주년 대담 녹화(15:40 JCN)
▲김동연 경기도지사
-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출범식(10:30 시흥)
- 광복회장 출판기념회(15:00 서울)
▲오영훈 제주도지사
- 월간 정책 공유회의(8:40 탐라홀)
- 2025년 상반기 공직자 퇴임식(10:00 삼다홀)
- 제1회 하트세이버의날 행사(11:00 아스타호텔)
- 2025년 상반기 정기유공자 표창 수여식(14:00 탐라홀)
- 선거구획정위원회 위촉장 수여식(14:40 집무실)
- 소상공인'3플러스 희망드림카드' 업무협약식 및 '민생경제 현장공감 토크'(16:30 소통협력센터)
- 국제로타리 3662지구 총재 이취임식(18:20 메종글래드 제주)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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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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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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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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