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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举行就职30天记者会 就经济外交和楼市等问题答记者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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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7月4日电 韩国总统李在明3日在首尔青瓦台迎宾馆举行就职30天记者会,就民生经济、外交安全、楼市和司法体制改革等议题说明政府立场。

图为30日,韩国总统李在明在首尔青瓦台迎宾馆举行就任30天记者会。【图片=总统办公室提供】

在韩美关税协商方面,李在明表示,韩美关税协商进程"着实不易",政府正尽最大努力推进。谈判结果应对双方有利,目前双方的具体要求尚待进一步明确,谈判能否在8日前完成仍是未知数。

席间,李在明谈到韩日关系称,虽然历史遗留问题长期影响两国关系,但在应对朝鲜核导威胁及经济合作方面,两国仍有广阔的合作空间。他强调,应将历史问题、独岛争议及安全、经济事务区分对待,并保持务实态度。

李在明就韩朝关系表示,应依托稳固的韩美协作,推动改善韩朝关系,并强调"全面切断对话是愚蠢的做法"。韩国近期停止扩音器喊话后,朝方的反应"超出预期";韩方将通过持续沟通缓和紧张,同时关注朝鲜人权并提供人道援助。

就国内严峻的经济问题,李在明表示,恢复和稳定民生秩序是当前首要任务,将通过产业共生、区域均衡发展和更完善的社会保障提升民众生活质量。他提到,近期韩国股市走势改善,市场已对《商法》修订和股市整顿措施作出积极反应;政府将继续提升资本市场价值。

自新政府成立以来,房地产市场加速升温。李在明介绍,政府已出台房贷调控措施,以遏制投机需求,并称这只是后续稳定房价政策的一部分。

另外,就检察体制改革,李在明重申"侦查权与起诉权应分离"的立场,目标是在中秋节前完成制度框架。他还表示,政府已启动三项独立检察机制,希望在恢复宪政秩序和推进民主方面发挥作用。(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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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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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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