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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셀트리온, '실적의 회복을 보고 신약성과를 기대하자' 목표가 235,000원 -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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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04일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실적의 회복을 보고 신약성과를 기대하자'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3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6.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셀트리온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2Q25 매출액은 9,915억원 (+13.4% YoY, +17.8% QoQ), 영업이익은 2,456억원 (+238.8% YoY, +64.3% QoQ, OPM 24.8%)로 추정하는데 이는 시장 컨센서스와 부합 (각각 -1.5%, -2.0%)하는 수준이다. 1분기에는 단기적인 외주 CMO 계약물량 입고 및 3공장 가동 개시의 초기 영향이 반영되며 일시적으로 원가율에 대한 충격이 존재했지만, 2Q25는 전술된 영향이 부재할 것으로 판단되어 원가율 개선은 정상궤도 수준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판단한다 (38.0%). 또한 연말로 갈수록 지속되는 제품믹스 변화에 따라 신규 매출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1Q25 기준 2025년 신규 제품 매출 비중 60% 이상) 보이며 이익의 퀄리티 또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2Q 보다는 하반기에 실적개선이 더 크게 이루어질 것으로 추정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다각화된 신약 연구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초점이 맞춰지며 R&D에 대해서는 관심이 제한적일 수 있지만, CT-P70(C-MET 타깃 ADC), CT-P71 (Nectin-4 ADC), CT-P72 (HER2 + CD3 이중항체 TCE), CT-P73 (TF 타깃 ADC) 등과 같은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CT-P70과 CT-P71의 경우 각각 2H 임상 개시, IND 승인이 예정되어 있기에 본격적으로 신약투자에 대한 성과가 기대된다. 특히 CT-P73의 경우 TF 타깃 ADC로 전임상 PDX 모델에서 우수한 항종양 효능을 보이며 Tivdak 전임상 대비 개선된 효능과 안전성을 보였다. 본업의 성장과 신약 R&D 모멘텀을 중장기적인 호흡으로 본다면, 현재주가는 매력적인 구간으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


◆ 셀트리온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35,000원 -> 235,000원(0.0%)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김혜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35,000원은 2025년 05월 12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3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7월 12일 26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8월 08일 최고 목표가인 27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235,000원을 제시하였다.


◆ 셀트리온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1,667원, KB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3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1,667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31,6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54,565원 대비 -9.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셀트리온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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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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