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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충남 아산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1순위 평균 5.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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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첨자 10일 발표...당첨자 계약 21일~23일 진행
우수한 입지·미래가치·브랜드 호평...최고경쟁률 107대 1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GS건설은 충남 아산에서 선보인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아파트가 1순위에서 최고 107대 1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불당지구와 중부권의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예정된 아산탕정2지구를 잇는 중심축에 자리한다. 3개 블록을 합쳐 총 3673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자이 브랜드 타운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지난달 27일 대출 규제 후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 중심으로 재편된 상황이라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집객 사진. [제공=더피알]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지난 3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846가구(특별공급 제외)에 4976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5.9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가구에 펜트하우스 타입인 전용면적 125㎡PA에서 나왔으며 107대 1을 기록했다. 125㎡PB 타입은 52대 1이었다. 59㎡A 타입은 7.4대 1, 84㎡A 타입은 7.2대 1을 기록했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A1·A2·A3블록 중 두 번째 공급인 A2블록에 들어선다. 1238가구(지하 2층~지상 35층, 총 9개동, 전용면적 59·84·125㎡)다.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천안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불당지구와 대규모 택지 조성 사업인 아산탕정2지구(예정)를 연결하는 중심부에 자리한다. 특히 아산탕정2지구는 약 4만6000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이기도 하다. 향후 지역이 아산∙천안의 핵심 주거라인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또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는 불당지구와 연결도로 신설 예정으로 불당지구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센터인 '클럽 자이안'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주동(201동) 최상층의 '클럽 클라우드'에는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도서관과 전망 및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가 마련된다. 입주민의 가족이나 친구 등 방문객이 편리하게 머무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단지 내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출 규제 후 투자 수요가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입지, 미래가치, 상품 등 고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으며 실거주 목적의 수요층들이 많아 당첨자 계약 역시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며 "총 3673가구로 조성될 자이 타운의 규모와 브랜드에 걸맞게 오래도록 이번 분양을 기다려온 수요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거주할 수 있는 아파트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517(불당119 안전센터 부근)에 위치한다. 계약금(10%) 완납 후 즉시 전매가능하다. 입주는 2028년 상반기 예정이다.

blue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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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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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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