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증권·금융 카드

속보

더보기

KB국민카드 "KB Pay로 결제 시 워터파크 이용권 최대 58% 할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국민카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주요 워터파크 할인 혜택과 함께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KB Pay 결제 고객 대상으로 전국 워터파크 이용권을 대인 기준 최대 58%까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캐리비안베이는 대인 종일권을 결제할 경우 시즌별로 본인포함 4인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10월 12일까지 제공한다. 골드시즌1(7월 4일~17일, 8월 18일~24일)에는 50%, 골드시즌2(7월 18일~8월 17일)에는 45%, 하이시즌(7월 1일~3일, 8월 25일~9월 7일)은 46%, 미들시즌(9월 8일~10월 12일)은 45% 할인율이 적용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KB국민카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주요 워터파크 할인 혜택과 함께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KB국민카드] 2025.07.04 yunyun@newspim.com

오션월드는 워터파크 이용권(대인권, 소인권 포함) 결제 시 본인포함 2인까지 50% 할인 혜택을 이달 31일까지 제공한다.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는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구명조끼 무료 교환권도 함께 제공된다.

캘리포니아비치는 이용권 구매시 대인 기준 본인포함 4인까지 최대 58% 할인을 8월 31일까지 제공한다. 시즌과 운영 시간대에 따라 할인율은 차등 적용되며, 주말 종일 기준 하이시즌(6월 28일~7월 18일, 8월 18일~31일)에는 58%, 골드시즌1(7월 19일~7월 25일, 8월 4일~8월 8일)에는 57%, 골드시즌2(7월 26일~8월 3일, 8월 9일~8월 17일)은 53% 할인율이 적용된다.

더위 극복 경품을 제공하는 '타는 듯한 무더위~ 에어컨으로 날려버리자' 이벤트도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를 응모하고 KB국민카드(기업, 비씨, 선불카드 제외)로 30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KB Pay 50만원 이상 결제 필수) 중 추첨을 통해 에어컨 1명, 제습기 2명, 다이슨 쿨 선풍기 2명, 휴대용 선풍기 50명, KB Pay 머니 1만원 500명 등 총 55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KB국민카드는 국내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도 살리는 'K-바캉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두근두근 K-바캉스 꿀잼가득 국내여행'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무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할인과 풍성한 경품 혜택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곧 시작되는 두근두근 K-바캉스 꿀잼가득 국내여행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