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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경제부지사 임용장 수여식(09:10 통상상담실)
- 지휘부 간담(09:15 도지사 집무실)
-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정기회의(14:00 국회의원회관)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 백운학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소회의실)
- 종교평화 문화프로그램 발족식(10:45 섬기는방)
- 제427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본회의장)
▲이철우 경북 도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공로패 수여식(10:00 행정부지사실)
- 2025 경북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 및 워크숍(13:10 다목적홀)
- 칠곡군수 내방(14:00 행정부지사실)
- 글로컬대학 추진사항 관련 회의(15:30 행정부지사실)
- 경북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기부품 전달식;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16:30 행정부지사실)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자치도·도의회 청령전북 구현 협약식 (09:30 회의실)
-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및 정책토론회 (14:00 국회의원회관)
▲강기정 광주시장
- 2025년 전문직업인과 함께하는 고등학생 진로캠프(09:00 조선대)
▲김영록 전남지사
- 2025 국제 농업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 (14:00 전남농업기술원)
▲유정복 인천시장
- 해외출장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 LG에너지솔루션 기술연구원 방문(11:00 LG엔솔 기술연구원)
- 꿈돌이 & 이터널 리턴' 꿈돌이 굿즈 공동제작 업무협약(15:00 응접실)
-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안) 증정식(16:00 대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제10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9:30 책문화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시상식(14:00 문예회관)
-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법률안 증정식(16:00 대전시청)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2025 부산 광복원정대 출정식(10:00 시의회 대회의실)
- 업무협약-읏맨 프로배구단 연고지 부산 이전(11:00 12층 소회의실1)
- 임용장 수여식-미래혁신부시장(11:30 의전실)
- 산업현장 폭염 대응 현장점검(14:10 ㈜엠씨엠-정밀주조기업 등)
- 부산상공회의소 도시경쟁력강화위원회 간담회(17:00 웨스틴조선H)
▲박완수 경남지사
- 3/4분기 통합방위협의회(10:30도정회의실)
- 제21회 영호남 농업인 화합 한마당(14:3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해외사절단 파견(우즈벡, 튀르키예, 프랑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면담(10:30 국회)
- 국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면담(11:00 국회)
- 국회 예결위원장 면담(11:30 국회)
- 경기도 민주당 국회의원·원외위원장 정책간담회(12:00 서울)
▲오영훈 제주도지사
- 박수현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장 면담(09:30 위원장실)
-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 행정협의회 정기회의(14:00 국회 의원회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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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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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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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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