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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생산자물가 0.1% 상승했으나 '안정적'…5개월만 플러스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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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생산자 물가지수'…축산물, 서비스 올랐으나 컴퓨터, 도시가스 등 하락

[서울=뉴스핌] 온종훈 선임기자 = 6월 생산자물가가 농림수산품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전월보다 0.1% 상승했다.

한국은행은 21일 '6월 생산자 물가지수'에서 생산자 물가가 축산물과 서비스가 올라 5월보다 0.1% 상승했다고 밝혔다. 생산자물가는 올들어 1월 전월대비 0.6% 상승했다가 2,3월 0%, 5월 -0.4%, 5월 -0.4%로 마이너스 행진을 하다가 5개월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0.5% 상승하여 상승폭이 확대됐으나 안정적 흐름으로 평가된다. 전년동월대비 생산자물가는 1월 1.8%을 고점으로 2월 1.5%, 3월 1.3%, 4월 0.8%, 5월 0.3%로 상승폭이 줄어왔다.

품목별로는 농림수산품이 계란 등 축산물(2.4%)과 농산물(1.5%)이 올라 전월대비 0.6%상승했으며 서비스가 금융 및보험서비스(2.5%)와 부동산서비스(0.2%)등이 올라 전월대비 0.3% 상승했다.

반면 공산품은 컴퓨터·전자및광학기기(-0.6%)등이 내렸으나 석탄및석유제품 (1.2%)등은 올라 전월대비보합을 유지했으며 전력·가스·수도 및 폐기물은 산업용도시가스(-2.4%)등이 내려 전월대비 0.1% 하락했다.

6월 국내공급물가는 전월대비 0.6%(전년동월대비 1.6%) 하락했다. 원재료(-4.1%),중간재(-0.3%)및 최종재(-0.1%)가 모두 하락했다.

국내공급물가는 물가변동의 파급과정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국내에 공급(국내출하 및 수입)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지수다. 

6월 총산출물가는 전월대비 0.3%(전년동월대비 0.6%) 하했다. 서비스(0.2%)는 올랐으나 공산품(-0.5%) 하락했다. 총산출물가는 국내출하 외에 수출을 포함하는 총산출 기준으로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지수다.

 

[자료=한국은행] 2025.07.21 ojh1111@newspim.com

ojh11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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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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