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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韩国纽斯频通讯社9月12日举行"中国·亚洲论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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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5日电 韩国李在明政府正试图摆脱上届政府偏重意识形态与国家主义色彩浓厚的外交路线,转而推动以"务实主义"为导向的外交政策。尤其是在改善对华关系、增进友好合作方面展现出务实外交方向。

为此,韩国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将于9月12日(周五)上午9时在首尔汝矣岛费尔蒙特酒店大宴会厅举行第13届2025中国·亚洲论坛,讨论现政府的务实外交政策及韩中关系发展前景。

论坛主题为"李在明政府的亚洲务实外交方向与成功之路",将围绕中国、日本、印度、越南等亚洲国家之间的经济与文化合作现状探讨未来的合作发展路径。

活动共分四个主题分论坛,以中国为核心议题展开。首先,中国部分将讨论两个核心议题,即中国对李在明政府务实外交的期待与韩中合作机遇以及韩中第二轮自贸协定(FTA)谈判的进展与展望。

北京大学国际关系学院(亚太研究院副院长)教授杨保筠主讲第一个议题,包括中国持续发展的战略思考、美中关系见解、中国的国家愿景、美国制裁下中国高科技突破、解读李在明政府务实外交、韩中关系深入发展的可能性与民间交流、中国对韩需求与合作空间、韩中未来产业合作前景以及中国对第二轮韩中FTA谈判的期待。

韩国仁荷大学教授郑仁教将就韩中第二轮FTA谈判与前景进行分析。郑仁教曾担任产业部通商交涉本部本部长,是了解韩中FTA进展情况的关键人物。

日本部分,由日本经济产业省通商政策局东北亚科韩国负责人原充介绍日韩经济趋势与日韩中三边合作方案。作为日本现职官员,他将传达日本对李在明政府的期待。 

在印度和越南部分,韩国前驻印度大使张宰福及越南驻韩国大使馆一等书记官兼投资办公室主任Pham Viet Tuan将分别发表《印度腾飞与韩国交流升级战略》和《越南投资环境的变化与韩国机遇》的主旨演讲。 

另外,第13届中国·亚洲论坛将通过纽斯频旗下YouTube频道KYD(KOREA YOUTH DREAM)直播。欲参会人员可通过论坛官网(点击)报名,报名将截止至9月8日。(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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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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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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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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