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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9月29日起面向中国团客试行免签入境政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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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6日电 韩国国务总理金民锡6日在政府首尔办公大楼主持召开"提振旅游小型政策工作组(TF)"会议,决定9月底面向中国团客试行免签入境政策。

资料图:8月24日入境仁川国际机场的中国团体游客。【图片=纽斯频通讯社】

政府认为,旅游业是促进民生和地区经济活力的核心领域,因此决定成立该工作组,以实现迅速讨论并加强与现场沟通,持续推进相关议题。

会议上,政府相关部门与旅游业界专家出席,就旅游相关法规合理化方案以及借2025年亚太经合组织(APEC)峰会之机推进来韩旅游振兴方案等进行了讨论。

具体来看,自2025年9月29日至2026年6月30日面向中国团客试行入境免签政策。

鉴于中国自2024年11月起已允许韩国公民免签入境,韩国也决定在中国国庆节(10月1日至7日)前实施该项临时免签政策。

分析认为,在当前来韩旅游市场迅速复苏的背景下,该政策将进一步刺激中国游客来韩需求,推动地区经济发展和内需活力。

同时,为方便外国人来韩参加国际会议,将扩大快速通关(Fast Track)适用对象范围并推进制度化。目前,韩国针对参加会奖游(MICE)的外国人实行入境便捷化政策。

快速通关对象从原来"参加人数500人以上"放宽至"300人以上";试点结束后计划自2026年起正式制度化。此举有望提升韩国在MICE领域的竞争力,巩固其作为国际会议最佳举办地的地位。

在医疗观光振兴政策中,新增"外国患者接待业绩"作为优质接待机构的认定条件之一,被选定为优秀接待机构的医疗机构将享受政府优惠。

另外,与会人员讨论了以韩国主办APEC峰会为契机的旅游振兴策略。提出利用APEC峰会这一国际性旅游资源开展宣传推广、开发定制型旅游产品、改善接待环境等具体措施。(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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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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