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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솔, 2주새 세계랭킹 257계단 뛰어... 헨더슨 25위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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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샛별' 김민솔이 단 2주 만에 세계랭킹을 257계단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김민솔은 130위에 자리했다. 그는 17일 끝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공동 3위로 387위에서 272위로 점프한 데 이어 24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으로 세계랭킹 포인트 19점을 확보하며 순위를 단숨에 대폭 끌어올렸다. KLPGA 투어 두 개 대회에서 257계단 상승한 셈이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BC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생애 첫승을 이룬 김민솔. [사진= KLPGA] 2025.08.24 fineview@newspim.com

김민솔은 아마추어 시절 세계랭킹 2위까지 오른 경험이 있어 이번 상승세가 더욱 주목된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2위를 차지한 노승희는 44위(전주 대비 4계단 상승), 3위 홍정민은 50위에 올랐다.

브룩 헨더슨이 25일 LPGA 투어 CPKC 여자오픈 챔피언 트로피를 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LPGA]

LPGA 투어 CPKC 오픈에서 우승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58위에서 25위로 도약했다. 상위권에서는 세계 1~3위 지노 티티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의 순위에 큰 변화는 없었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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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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