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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团Kep1er中国演出无故延期 解除"限韩令"进程再受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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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8月29日电 韩国女团Kep1er中国演出突然被无故延期,中方解除"限韩令"进程似乎再度受阻。尤其是由总统李在明派出的中国特使团访华期间,中国高层多次提及韩国国内反华情绪,以及亚太经合组织(APEC)文化高级别会谈中并未提及限韩令,使业界普遍认为当前推动中方开放韩流产业为时尚早。

经纪公司KLAP娱乐27日表示,旗下女团Kep1er原定于下月在中国福州举行的粉丝见面会因当地的一些原因被延期,新的举办日期尚未确定。【图片=KLAP娱乐提供】

经纪公司KLAP娱乐27日表示,旗下女团Kep1er原定于下月在中国福州举行的粉丝见面会因当地的一些原因被延期,新的举办日期尚未确定。

据悉,Kep1er原计划借粉丝见面会形式演唱十几首歌曲,曾引发外界对"限韩令"松绑的期待,但活动在距开始仅剩两周时突然延期。此前,K-POP男团EPEX原定于5月在中国福州举行的演唱会被取消。同月,歌手G-DRAGON(GD,权志龙)原定在上海举办的媒体展也告吹。

业内对此展现稀疏平常的态度称,几年前就曾发生类似状况,解除"限韩令"的步伐一再受阻令人失望。多数韩国经纪公司表示,演出屡被取消,虽希望重新进入中国市场,但不愿冒风险成"首个破局者"。

与此同时,韩国总统李在明派出的中国特使团结束访问行程介绍相关成果也不容乐观。特使团团长、前国会议长朴炳锡在记者会上指出:"几乎所有中方高官都强烈提到韩国的反华情绪。他们认为无端挑动这种情绪损害两国友好,问题亟需解决。" 

朴炳锡还指出,在处理韩流内容的开放议题上,中方认为仍存在"必须跨越的障碍"。他表示,中国愿给予有益项目更多交流空间,但他们对"健康文化"的看法与我们不同,还需更多时间与互信。

不仅如此,APEC文化高层会谈27日在庆州召开,但中方并未派人出席,导致以东道国身份出席的韩国文体部长官无法与中方展开双边会谈,也未能就解除"限韩令"令交换意见。 

另外,中国政府2016年以韩国部署"萨德"(THAAD)反导系统为由采取一系列非正式的反制措施,包括限制韩国音乐、电视剧、电影等文创内容在本国流通等,被称作"限韩令"。

近期,中国有关部门允许韩国歌手以小规模粉丝见面会的形式与粉丝互动,男团SHINee成员泰民、姜丹尼尔、MAMAMOO颂乐等歌手先后赴华与粉丝见面。但在华从事演唱活动仍严格受限。(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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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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