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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톡 10월 24일] 한화 폰세 vs 삼성 최원태...PO 5차전 끝장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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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손지호 남정훈 기자 = 한화 코디 폰세와 삼성 최원태가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서 선발로 맞붙는다.

먼저 프로야구 소식이다. 한국시리즈 진출 팀이 정해지는 플레이오프 5차전이 24일 오후 6시 30분에 대전에서 열린다. 한화는 1차전 선발 투수였던 폰세를 내세우며, 삼성은 2차전 선발 투수였던 최원태를 낙점했다.

두산의 새로운 감독인 김원형은 취임식을 가졌다. 김 감독은 취임식에서 두산의 전통인 미러클 두 정신을 되살려 포스트시즌에 나가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다음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2 소식이다. 앞선 1, 2차전에서 2연승을 질주했던 포항은 싱가포르의 탬피니스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탬피니스에 패한 포항은 2승 1패로 H조 3위에 머물렀다.

다음은 프로농구 소식이다. 현대모비스가 삼성을 물리치며 4승 4패로 원주 DB와 공동 5위가 됐다. 반면 연패를 당한 삼성은 2승 4패로 8위를 기록했다.

다음은 프로배구 소식이다. 남자부에서는 지난 시즌 아쉽게 우승을 놓친 대한항공이 개막전에서 에이스 정지석의 맹활약에 힘입어 한국전력에 승리를 거뒀다. 여자부에서는 정관장이 풀세트 접전 끝에 GS칼텍스를 꺾었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9시에는 LA 다저스와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토요일 오후 4시에는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의 여자배구 경기가 열린다.

일요일 오후 2시에는 한국시리즈 1차전이 펼쳐진다. 오후 4시에는 여자배구 현대건설과 정관장이 맞붙는다.

LPGA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KLPGA 광남일보·해피니스 오픈 우승자도 일요일에 탄생할 예정이다.

thswlgh5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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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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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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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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