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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국감] 국토위 종합국감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최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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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종합국정감사가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한 여야간 정치적 공방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토교통부 종합국정감사가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한 여야간 정치적 공방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3일 국회에서 '2025년 국토교통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29일 국회에서 열리는 국토교통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을 비롯해 강희업 2차관,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등을 비롯한 유관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한다. 최근 사퇴한 이상경 국토부 1차관 자리는 공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야당은 지난 13일에 이어 이날 국감에서도 6·27 대출규제와 9·7 주택공급 확대방안과 함께 국감 기간 도중 발표된 10·15 대책에 대한 집중 질의에 나설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두번의 대책 발표에도 집값 과열 양상이 보이면서 첫날 국감에서 정부가 추가 대책 발표를 예고했고, 이틀 뒤인 15일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내놓았지만 오히려 여론이 악화된 상황이다.

10·15 대책에 따른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나섰던 이 전 차관은 실언과 갭투자 논란으로 '내로남불'이란 지적과 함께 역풍을 맞으며 자리에서 내려오게 됐다.

이 외에도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폐지·완화, 가덕도신공항 사업 추진 계획, 코레일-SR 통합 등에 대한 질의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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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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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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