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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경자청, 투자유치 행사서 '광주 세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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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1일 이틀간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열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와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30~31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에 참가해 투자 유치 활동에 나선다.

올해 21번째를 맞은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한다.

300여개 해외 투자사, 국내 17개 시도, 6개 경제자유구역청 등 2000여명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규모 외국인 투자유치 행사다.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사진=광주시]

광주시와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행사장에 '인공지능(AI)·미래차산업 중심도시 광주'를 주제로 하는 공동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홍보관에서는 ▲인공지능 융복합지구 ▲미래형자동차산업지구 ▲스마트에너지산업지구 등 광주의 핵심 전략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우수한 투자환경과 인프라를 소개한다.

또 광주시 AI 2단계 사업인 'AX 실증밸리 조성'과 광주 AI기업 성장 사례를 담은 영상을 상영한다.

이를 통해 해외투자자들에게 광주의 투자 혜택(인센티브)·입지정보·보조금 제도 등 실질적인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6월 국내 단열 및 특수유리 가공설비 제조기업 ㈜아이지스, 점유율 세계 1위 유리가공 기계 제조기업인 오스트리아 라이섹과 '3자 간 투자협약'을 체결해 총 400만 달러 규모의 외국인직접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선석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외국인 투자자와 글로벌기업 관계자들을  만나 광주 전략산업의 최첨단 인프라와 기업 지원 역량을 선보이고,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태조 인공지능산업실장은 "광주는 인공지능(AI), 미래차, 에너지 산업이 융합된 미래 전략산업 중심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인베스트 코리아 서밋 참여를 통해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광주의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알리고, 글로벌기업과 투자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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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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