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从皇南饼到金冠展 APEC峰会带动庆州旅游全面升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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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1月4日电 APEC峰会圆满闭幕,举办地——韩国庆尚北道庆州市迎来经济与旅游热潮。最具代表性的莫过于庆州特产——皇南饼。

图为APEC庆州峰会期间,外国游客在庆州合影留念。【图片=APEC、韩联社】

自中国国家主席习近平在会谈中收到总统李在明赠送的皇南饼并称"味道很好"后,这一甜点迅速成为社交媒体(SNS)与新闻关注焦点。

销售皇南饼的门店前排起长队,部分门店的顾客往往需等两到三小时才能买到。皇南饼理事崔镇焕(音)表示:"因全部采用手工制作,即使上百名员工忙到深夜也难以满足激增的订单需求。即便在3日下单,也要从24日起陆续发货。"

庆州市长朱洛荣在APEC期间曾陪同来韩参会的香港特区行政长官李家超前往庆州中央市场的"阳北食堂(音)"品尝牛头汤饭。这一消息经SNS传播后,餐厅意外爆火,顾客激增三成以上,其中以华侨与中国游客为主。

同样在庆州热门地标"皇理团路",APEC闭幕后游客数量明显上升,商铺销售额平均增长30%以上。

曾在韩美首脑会谈后被报道购买韩国化妆品的白宫最年轻发言人卡罗琳·莱维特也带动相关门店热度。据门店介绍,自消息传出后,外国顾客购买量较平日增长超50%。

此外,国立庆州博物馆自2日起对外开放的"金冠特别展"也成为新焦点。这是首次将已出土的6顶新罗金冠同台展出的特别展览。

展览开放首日,民众从早晨开始在馆外排起长龙。为控制人流,博物馆在3日通过SNS宣布:"每场限员150人,每日(平日)共开放17场,每日最多接待2550名参观者。"

庆州市政府表示:"应以APEC峰会为契机,通过优质的旅游内容、美食体验与亲切服务让游客持续造访庆州,把这次机会转化为旅游产业长期发展的动力。"(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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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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