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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몰티즈 앤 리트리버와 손 잡고 CU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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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감성 소비' 취향 반영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깨끗한나라는 자사 생리대 브랜드 '순수한면'이 캐릭터 '몰티즈 앤 리트리버'와 협업해, 한정판 콜라보레이션 세트를 편의점 CU에서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몰티즈 앤 리트리버는 귀여운 몰티즈와 리트리버의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을 담은 캐릭터다. 깨끗한나라는 '감성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이번 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사진=깨끗한나라]

이번 기획 세트는 '순수한면 X 몰티즈 파우치 키링'과 '순수한면 제로 생리대'로 구성됐다. '순수한면 제로 생리대'는 볼록핏 입체 설계와 인체공학적 3D 코어 구조를 적용했다.

되묻어남 현상이 기존 제품 대비 30% 이상 개선됐으며, '내추럴 코튼 인증'·'한국비건인증'·'독일 더마테스트 최고 등급'을 모두 획득했다.

앞서 순수한면은 지난달 올리브영 관악타운점에서 '순수한면 X 몰티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MZ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했다. '몰티즈의 꿀잠 마법이 시작되는 곳, 제로 스테이션(ZERO Station)'이라는 콘셉트로 운영된 순수한면 팝업에서는 '순수한면 제로 입는 오버나이트 몰티즈 에디션'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순수한면 X 몰티즈 한정판 기획 세트는 실용성과 감성, 두 가지 만족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젊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즐겁고 편안한 일상을 위한 차별화된 상품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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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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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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