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이천역 인근, 12월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경강선 이천역, GTX-D와 반도체선 예정으로 주목
금성백조 예미지, 비규제 지역 분양으로 관심 증가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최근 경강선 '이천역'을 바라보는 수요자들의 시선이 사뭇 다르다. 흔히 많은 이에게 이천역이라고 하면 단순하게 경강선 지하철역 아니냐는 평가를 받기 쉽상이다.

그러나 부동산에 대해 조금이라도 눈이 트인 이들이라면 금세 GTX-D(예정), 반도체선(계획) 등 호재를 떠올릴지 모른다. 그만큼 이천역은 다른 역과 달리 단순한 역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곳이다.

이천역은 지난 2016년 개통 되어 햇수로 개통 10년에 이른 데다가 하루 이용객 수(승, 하차 합계)가 6259명(9월 30일, 서울열린데이터광장 기준)에 이를 정도로, 경기 광주와 판교 등을 연결하는 경기 남부 핵심 지하철역으로 손꼽힌다.

향후 이천역에는 현재의 경강선 노선을 비롯해 GTX-D(예정), 반도체선(계획)이 다니게 되면서 트리플 교통망을 형성해 이용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GTX-D(예정)를 이용하게 되면 삼성역은 물론 각 GTX 노선으로 갈아타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해진다. 또한 반도체선(계획)이 생기면 용인 남사 반도체 국가산단(예정) 및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예정) 등으로의 이동은 물론 동탄역을 오가기에 편리해진다.

이미 지역 내에서도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되어 있어 주거 선호 지역이기도 한 이곳은 다양한 교통 호재까지 등에 업고 있으니, 그 위상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이천역 일원에는 많은 건설사의 다양한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되었는데, 오는 12월 신규 분양을 예고한 금성백조의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에 대한 관심이 수요자들의 입에 오르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사진='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투시도]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경강선 이천역과 불과 약 1km 거리의 입지를 자랑하며, 미래 트리플 교통망의 직접적인 수혜를 고스란히 흡수할 핵심 주거지로 일찍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2026년 입주가 예정된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되는 단지라 이러한 효과를 이른 시일 내에 누릴 수 있다. 또한 분양가 상한제의 적용으로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의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나아가, 수도권 37개 지역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규제 지역으로 지정된 것과 달리 이 단지는 비규제 지역에 들어서는 단지라는 점도 메리트로 손꼽힌다.

금성백조가 12월 선보일 예정인 '이천 중리 B3블럭 금성백조 예미지'는 경강선 이천역 인근 이천 중리택지지구 B3블럭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총 12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와 84㎡ 총 1009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평택 고덕, 화성 비봉, 동탄 등 주요 지역에서 선호도가 높은 '예미지' 브랜드만의 특화 설계가 적용되는 이 단지는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판상형 구조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타입에 따라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등 실용적인 수납공간과 주방 동선의 최적화를 적용한 특화 설계가 대거 반영된다.

단지 주변에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당장 실제 거주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가까이에 이천시청, 이천경찰서, 이천세무서 등을 비롯한 행정타운이 밀집해 있고, 단지 기준 도보 10분 거리에는 중리택지지구 내 상업시설을 오갈 수 있다. 대형마트와 관고전통시장, CGV,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등의 생활 편의시설까지 이용이 수월하다.

'초품아' 입지로 단지 바로 앞에 중리초등학교(2026년 3월 개교 예정)가 있다. 차량 10분 이내 거리에는 이천중, 이천제일고와 반도체 특화 교육과정 중심의 이천과학고등학교(2030년 3월 개교 예정) 등 학군이 형성되어 있고,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다.

경강선 이천역을 이용해 판교, 강남 등으로 이동할 수 있고, 정류장이 도보 거리에 있어 강남(3401번), 잠실(G2100번) 방면 버스 이동도 편리하다. SK하이닉스 이천 캠퍼스가 단지에서 약 15분대(차량 이동 기준)에 있고, OB맥주 이천 공장(약 10분대) 등 대기업 생산 시설로 이동도 편리한 출퇴근 여건을 자랑한다.

12월 본격 분양을 예고한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일원에 조성될 예정이다.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문의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최고위, 한동훈 '제명' 의결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표결에는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표결 내용이나 찬반 부분은 비공개"라며 구체적인 표결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징계 의결의 취지에 대해 최 수석대변인은 "의결 취지는 이미 윤리위 내용이 공개돼 있어 그 부분을 참고하면 된다"며 "기존 말씀드렸듯이 윤리위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의결 과정에서 징계 수위를 낮춰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최고위원들 사이 사전회의는 배석하지 않아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또한 "의결 때 비공개였고 저도 배석하지 않은 관계로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좌)와 한동훈 전 대표 [사진=뉴스핌 DB] 최 수석대변인은 "절차적으로 의결에 대한 통보 절차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미 의결이 된 부분으로서 결정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징계는 의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한다. 한편 한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 입장은 따로 없다"며 "신청되면 신청 절차에 임해서 필요한 부분 소명이나 그런 부분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제명 확정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전해졌다. allpass@newspim.com 2026-01-29 10:14
사진
[금/유가] 금값 5300불 돌파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28일(현지시간) 금값이 온스당 5300달러를 돌파하며 역사적인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고, 국제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규모 함대 이란 파견" 발언에 4개월 만에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전장보다 4.3% 오른 온스당 5301.60달러에 마감했다. 금 현물은 장중 온스당 5325.56달러까지 급등했다. 금값은 최근 미 달러화 약세 추세를 반영하며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이날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엔화 부양을 위한 인위적 개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달러화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의 오름세는 꺾이지 않았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지만 금값은 이를 소화하며 상승폭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금 시장이 외부 변수를 넘어선 강력한 관성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재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부사장 겸 선임 금속 전략가는 "달러 반등에도 불구하고 금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현시점에서 귀금속 랠리는 일종의'독자적인 생명력'을 갖게 된 것 같다"고 진단했다. 그랜트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금이 과매수 구간에 있어 조정에 취약할 수 있다"면서도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환경인 만큼 다음 목표가는 5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골드바 [출처=블룸버그] 국제유가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소식으로 4개월 래 최고치 부근에서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보다 82센트(1.31%) 오른 배럴당 63.21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3월물은 83센트(1.23%) 상승한 68.4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은 이날 유가를 끌어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을 향해 핵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다음 공격은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이미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란 정부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맞받아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미국 원유 재고의 깜짝 감소도 상승 재료였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 재고가 230만 배럴 감소한 4억 2380만 배럴이라고 집계했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80만 배럴 증가'와 정반대의 결과로, 공급 부족 우려를 자극했다. 다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소식은 유가상승 폭을 제한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크렘린궁을 인용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국 간의 3자 협상이 오는 2월 1일 아부다비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프라이스 퓨처스 그룹의 필 플린 수석 애널리스트는 "시장은 미국의 함대(Armada) 파견 우려로 장중 상승세를 보였으나 평화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고 설명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1-29 06: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