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타타모터스 상용차, 분할 뒤 12일 첫 거래...5300~7800원 상장 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타타모터스, 지난달 1일부터 승용차 부문과 사용차 부문으로 분리
타타모터스 주주, 1:1 비율로 상용차 부문 주식 배정 받아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11월 11일자 인도 민트(mint)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타타모터스 상용차(Tata Motors Commercial Vehicles, TNCV) 주식이 11월 12일 인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다고 인도 뭄바이증권거래소가 11일 밝혔다.

TMCV의 상장은 타타모터스 분사가 완료되고 회사가 두 개의 독립된 상장 기업으로 분할된 이후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타타모터스는 지난달 1일부터 승용차(PV) 부문과 상용차(CV) 부문으로 분리됐다.

주주 자격 결정을 위한 기준일은 지난달 14일로 정해졌으며, 기준일 기준 타타모터스 주주들은 타타모터스 주식 1주당 TMCV 주식 1주를 배정받았다.

TMCV 주식은 BSE와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 두 개 증권거래소에 모두 상장될 예정이다.

BSE 공지에 따르면, 액면가 2루피, 총 36억 8000만 루피(약 625억 6000만 원) 이상의 TMCV 주식이 상장할 예정이며, 이들 주식은 상장 후 10거래일 동안 매매거래(Trade-for-Trade) 방식으로 거래된다.

TMCV는 상용차 사업에 집중하고, 이미 상장한 타타모터스 승용차(TMPV)는 승용차, 전기차(EV), 그리고 재규어 랜드로버(JLR)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TMPV 이미 지난 14일부터 별도의 법인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기록일 조정 후 TMPV 가치는 주당 약 400루피로 평가됐고, 아직 상장되지 않은 CV 부문의 가치는 분할 전 종가 660.75루피를 기준으로 주당 260-270루피로 평가됐다.

분석가들은 TMCV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유지하면서 주당 320~470루피 사이에 상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BI증권은 "인도 국내 상용차 산업은 상품 및 서비스세(GST, 소비세) 개편으로 상용차에 대한 세율이 28%에서 18%로 인하된 것, 교체 수요 증가, 인프라, 건설, 물류 부문이 회복세를 보이는 것 등에 힘입어 호조를 보일 것"이라며 2026년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SBI 증권은 "2026/27년 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에 이베코 그룹 NV(Iveco Group NV)과의 합병이 예상됨에 따라 TMCV는 글로벌 상용차 경기 사이클에 노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직전 거래일, BSE 내 TMPV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2% 상승한 주당 410.60에 거래를 마쳤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