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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샤오미, 광군제 3년 연속 '국산 스마트폰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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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1월 13일 오전 10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11월 12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1월 12일 샤오미(1810.HK)가 중국 최대 규모의 쇼핑 축제인 '광군제(光棍節, 11월 11일 개최돼 솽스이<雙十一>로도 불림)' 기간 마케팅 최종 실적 보고서를 발표했다.

11월 11일 23시 59분 59초 기준 샤오미 제품 전 판매 채널의 누적 결제 금액은 290억 위안을 넘어섰다. 레이쥔(雷軍) 샤오미 최고경영자(CEO)는 "모두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샤오미는 스마트폰 부문 실적 보고서도 함께 발표했다. 샤오미 스마트폰은 티몰(天猫∙톈마오), JD닷컴(京東∙징둥, 9618.HK), 핀둬둬(拼多多 PDD.US), 더우인(抖音), 콰이서우(快手 1024.HK) 등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국산 스마트폰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샤오미 17 프로 맥스 모델은 모든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6000위안 이상 가격대의 국산 스마트폰 부문 판매량·판매액 양대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루웨이빙(盧偉冰) 스마트폰 부문 총재 겸 샤오미 브랜드 총책임자는 "이번에 샤오미 스마트폰이 3년 연속 중국 내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모든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에서 국산폰 판매 1위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샤오미 17 프로 맥스는 6000위안 이상 가격대 스마트폰 중 판매량과 매출액 모두에서 1위를 기록했다. 초고가 시장에서도 계속 진전을 이루고 있다"면서 "올해는 샤오미의 질적인 변혁의 해가 됐다"고 전했다.

[사진 = 샤오미 공식 웨이보] 11월 12일 샤오미(1810.HK)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11월 11일 샤오미 제품 전 판매 채널의 누적 결제 금액은 290억 위안을 넘어섰다"면서 "모두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스마트폰 외에도 샤오미의 '사람∙차∙집(人車家)' 전 생태계 제품 판매도 두드러졌다.

샤오미 밴드 10과 공기청정기 5S는 티몰 및 징둥에서 각각 밴드·공기청정기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샤오미의 스마트 홈 가전 및 사물인터넷(IoT) 기기 전문 브랜드인 미자(米家∙MIJIA∙미홈) 브랜드의 그래핀 난방기 2는 징둥 난방기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했다. 그 외에도 미자 정수기, 스탠드 조명, 카메라, 포토프린터, 스마트 스피커, 공기청정기 등 30여 개 이상의 품목이 주요 플랫폼에서 판매량 및 매출 부문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한편, 샤오미는 오는 11월 18일 2025년 3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씨티그룹은 최신 보고서를 통해 샤오미 그룹의 3분기 조정 후 순이익이 102억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 전분기 대비 5% 감소한 수치다.

보고서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샤오미의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을 200만대 하향 조정했고, 매출총이익률 전망치 역시 낮췄다.

샤오미 자동차 사업의 2단계 증산 계획에 대해 일부 우려를 표현하면서도, 여전히 2025년 3분기 전기차 부문의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며 7억2200만 위안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측했다.

이와 함께 샤오미에 대한 '매수 등급'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는 기존 66홍콩달러(HKD)에서 65 HKD로 소폭 하향 조정했다. 다만, 장기 성장 전망은 변함이 없다고 평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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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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