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브리핑] 정청래 "대구 민심 얻기 위해 노크하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제184차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의
일시 : 2025년 11월 19일(수) 오전 10시 15분
장소 : 대구시당 대회의실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잃어버린 대구의 시간을 다시 돌리겠다. 민주당은 대구 발전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민주당은 대구 회복 선언을 하고 끊임없이 대구의 민심을 얻기 위해서 노력하고 노크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지난 달 대구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첨단 기술 융합 메디시티, K-AI 로봇수도,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라는 세 가지 국가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며 "전통적 제조업 중심이었던 대구의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또 고도화하고 IT 전문인력 유입과 미래형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중요한 변화가 될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17 pangbin@newspim.com

◆정청래 대표

사법부의 독립을 강조하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판하며, 계엄 시기와 과거 사법부의 역사적 역할을 돌아보며 진정한 사법 독립의 의미를 성찰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구 발전과 회복을 위해 민주당이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혁신 특구 및 첨단 산업 육성, 도시 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대구는 민주화의 성지로서, 미래 세대 자긍심을 높이는 진보의 에너지를 당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며 뒷받침할 것임을 강조했다.​

◆허소 대구시당위원장

대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 회의에서 내란 청산과 민주주의 수호의 의지를 강조하며, 대구 경제 부활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당은 산업 대전환 및 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당과 적극 협력하고 있으며, 이번 정부와 민당의 노력에 대해 대구시민의 긍정적인 기대와 지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허 위원장은 마지막 기회라는 각오로 대구 발전과 변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전현희 최고위원

대구는 AI와 첨단산업 중심의 혁신도시로 탈바꿈하며, 민주당은 인재 양성‧예산‧정책 지원을 통해 대구의 글로벌 AX 수도 도약과 신공항 스마트 물류단지 조성을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

이재명 정부는 한-UAE 정상회담 MOU, 론스타 ISDS 승소 등 외교‧경제 성과를 거두며 국격을 회복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실질적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민주당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운행 강행 등 시민 안전 미흡 및 무책임한 행태를 비판하며, 즉각적인 안전대책 마련과 책임 있는 시정 운영을 촉구했다.

◆김병주 최고위원

민주당은 대구의 청년 이탈, 산업 정체 등 위기를 극복하고, 첨단산업과 인프라 투자로 대구 경제 중흥 및 균형발전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의 UAE 국빈 방문 등 적극적 외교 성과와 달리, 윤석열 정부의 외교 실패와 비상계엄, 사법부의 내란 연루 의혹을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은 사법개혁과 극우‧혐오 정당 해체, 장애인 비하 등 내부·외부의 반민주적 행태를 엄중히 지적하며 국민과 함께 끝까지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황명선 최고위원

대구시는 시장 사퇴 이후 권한대행 체제의 한계로 지역 현안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민주당 지도부와 대구시당이 협력해 신공항, 로봇 산업, 제2 독립기념관 등 주요 현안 예산 지원과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론스타 소송 완승 등으로 국민 세금을 지켜내고 국가주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등 연이은 외교적 성과를 거뒀으며, 민주당은 앞으로도 국익 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글로벌 사우스 순방, UAE 첨단산업 협력 확대 등도 실용외교 성과로 평가되며, 민주당은 외교‧경제 현안마다 정부의 실질적 성과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삼석 최고위원

대구 시민의 식수권 보장을 위해 정부와 대구시는 안동댐 등 다양한 수원 개발을 공개적으로 검토하며, 갈등 최소화와 안정적 식수 공급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5년 대구시 여론조사에서도 시민들은 맑고 안정적인 미래 식수 확보를 도시발전의 핵심 우선과제로 꼽았으며, 정부는 내년 타당성 용역과 특별법 제정을 추진 중이다.

민주당은 치수원 다변화와 수질 지원‧경제적 부담 완화, 국가 차원의 장기 종합계획을 통해 대구시민의 식수권과 물 복지를 보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 지원할 계획을 밝혔다.

◆박지원 최고위원

정부는 론스타에 4,000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국제중재 판정을 13년 만에 완전히 취소시키며 국고를 지켜냈다.​

한동훈 등 일부 정치인은 이 성과를 자신의 치적인 양 홍보하고 있지만, 론스타 먹튀 사태 책임은 국민의힘 등 과거 정책 결정자들에게 크다고 민주당은 지적했다.​

오랜 기간 합심한 정부 공무원들의 노력이 만든 결과임에도 정치 공방으로 희석되는 점을 우려하며, 향후 외국자본 유출 등 아픈 과거에 대한 책임 규명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heyj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아빠, 어른되면 만나요"…순직 소방관 딸의 편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6세 딸이 아버지에게 쓴 편지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은 아버지에게 "그리운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그땐 제가 아마 어른이 됐을 때일 거예요"라는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 "아빤 저를 제일 사랑하셨다는 거"…딸의 마지막 편지 18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갑)이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사진에는 김 소방위의 딸이 아버지를 향해 직접 쓴 편지가 담겼다. 딸은 "보고 싶은 아빠께"라는 말로 편지를 시작했다. 이어 "아빤 어제 돌아가셨는데 지금도 너무 보고 싶네요. 우린 지금 장례식장이에요"라고 적었다. 고(故) 김진석 소방위 딸의 편지. [사진=송영길 의원 페이스북] 이어 "전 알아요. 아빤 저를 제일 사랑하셨다는 거"라며 "그리운 아빠, 나중에 꼭 다시 만나요. 그땐 제가 아마 어른이 됐을 때일 거예요"라고 했다. 편지는 "사랑해요. 보고 싶은 아빠. 사랑해요"라는 말로 끝났다. 편지 옆에는 '출동'이라는 글자와 함께 소방차 그림도 그려져 있었다. 송 의원은 조문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정사진과 앞에 놓인 6살 딸이 아빠에게 쓴 편지를 보니 눈물이 핑 돈다"며 "소방관의 출근 인사가 마지막 인사가 되는 비극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해본다"고 전했다. ◆ 퇴근 20분 앞두고 출동…화재 진압 중 순직 소방 경력 11년 차인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오전 8시 38분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했다. 24시간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기까지 불과 20여 분을 남겨둔 시점이었다. 김 소방위를 포함한 선착대원 4명은 건물 3층에 진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나 불길이 확산하면서 2명이 고립됐다. 동료 대원은 구조됐지만 김 소방위는 약 27분 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번 화재로 김 소방위가 숨지고 소방대원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김 소방위는 아내와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딸과 함께 새집으로 이사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김 소방위를 소방장에서 소방위로 1계급 특진시키고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 국립현충원 안장도 지원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2026-10-18 11:35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