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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集团主要子公司高层访问微软总部商讨AI数据中心合作事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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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5日电 韩国LG集团主要子公司高层近日访问美国微软(MS)总部,讨论下一代人工智能(AI)数据中心合作方案。 

图为LG集团主要子公司组成的社长团访问美国微软总部。【图片=LG电子提供】

据4日LG电子消息,LG电子代表理事柳在哲、LG新能源代表理事金东明、LG CNS代表理事玄晨均、LG U+代表理事洪范植等LG集团核心企业社长团当地时间1日访问位于美国华盛顿州雷德蒙德的微软园区,举办介绍下一代数据中心技术的技术展演会。 

LG·LS在本次展演会中围绕AI数据中心必不可少的电力稳定性、冷却效率、可扩展性等关键要素展示电池储能系统(BESS)、余热回收解决方案、基于直流电网的电力转换技术、综合电力解决方案等一体化基础设施技术,强调各公司能够打造涵盖电力传输、储能、冷却、运营的完整价值链。 

LG电子表示:"AI时代的数据中心不仅要求计算性能,还必须具备稳定供电、高效冷却与可扩展结构。LG与LS集团广泛的技术能力能够在这些领域形成差异化优势。"(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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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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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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