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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정석모 포스코홀딩스 사업시너지본부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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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승현 이찬우 기자 = 포스코그룹이 5일 2026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2026년도 정기인사는 안전 최우선 경영체제 확립을 기반으로 조직 내실을 공고히 하면서 해외투자 프로젝트의 체계적 실행과 경영실적 개선 및 미래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포스코그룹 조직개편은 ▲안전문화 재건을 위한 안전조직 정비 ▲글로벌 투자와 디지털 전환(DX) 추진 전담 조직 신설 ▲저수익 구조 탈피를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및 밸류체인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임원인사는 ▲안전사고 무관용 원칙 적용과 외부 안전 전문가 영입 ▲DX 및 R&D 분야에 미래지향적이고 젊은 리더십 ▲해외 투자사업 및 사업관리를 총괄할 전문 인력 보강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여성 대표 선임에 방점을 뒀다.

(왼쪽 첫번째 줄부터)엄경근 포스코 기술연구소장(전무), 김광무 포스코 전략투자본부장, 정석모 포스코홀딩스 사업시너지본부장, 안미선 엔투비 대표, 최영 포스웰 이사장, 윤일용 포스코홀딩스 AI로봇융합연구소장 [사진=포스코그룹]

다음은 포스코그룹 주요 인사 프로필이다.

◆ 정석모 포스코홀딩스 사업시너지본부장
- 1966년생
- 연세대 금속학과졸
- 2015년 포스코 신성장투자기술그룹장
- 2018년 엔투비 대표이사 사장
- 2020년 포스코 이차전지소재사업실장(상무/전무)
- 2023년 포스코 산업가스사업부장
- 2025년 포스코 산업가스사업부장,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사장 겸임
- 2026년 포스코홀딩스 사업시너지본부장

◆ 김광무 포스코 전략투자본부장
- 1964년생
- 전북대 경영학과졸
- 2016년 포스코 해외상공정그룹장
- 2016년 POSCO-SouthAsia(태국) 대표법인장(상무)
- 2019년 포스코 철강기획실장(전무)
- 2021년 포스코PT.KP법인장(전무/부사장)
- 2024년 포스코 PT.POSCO-Indonesia Inti 법인장
- 2025년 포스코홀딩스 인도PJT추진반장
- 2026년 포스코 전략투자본부장

◆ 엄경근 포스코 기술연구소장(전무)
- 1970년생
- 서울대 금속학과졸
- 2018년 포스코 에너지조선솔루션그룹장
- 2020년 포스코 연구기획그룹장
- 2023년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전략 담당(상무)
- 2024년 포스코홀딩스 기술총괄 그룹기술전략팀장
- 2025년 포스코 강재연구소장
- 2026년 포스코 기술연구소장(전무)

◆ 윤일용 포스코홀딩스 AI로봇융합연구소장
- 1977년생
- 서울대 전기학과졸
- 2007년 삼성디스플레이 구동연구팀 책임연구원
- 2014년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로봇지능팀장
- 2021년 포스코ICT 기술개발센터 AI기술그룹장
- 2023년 포스코DX 기술연구소 AI기술그룹장(상무)
- 2024년 포스코DX AI기술센터장
- 2026년 포스코홀딩스 AI로봇융합연구소장

◆ 최영 포스웰 이사장
- 1968년생
-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졸
- 2015년 포스코인터내셔널 대외협력그룹장
- 2019년 포스코 커뮤니케이션실장(상무)
- 2021년 포스코인재창조원 글로벌리더십센터장
- 2021년 포스코케미칼 커뮤니케이션실장
- 2023년 포스코 기업시민실장(상무/전무)
- 2025년 포스코홀딩스 사회공헌실장
- 2026년 포스웰 이사장

◆안미선 엔투비 대표
- 1968년생
- 서울시립대 영어영문학과졸
- 2014년 포스코이앤씨 설비구매2그룹 그룹장
- 2020년 포스코이앤씨 구매혁신추진반 반장
- 2021년 포스코이앤씨 자재계약그룹 그룹장
- 2023년 포스코이앤씨 구매기획그룹 그룹장
- 2024년 포스코이앤씨 구매계약실장
- 2024년 포스코이앤씨 구매계약실장(상무)
- 2026년 엔투비 대표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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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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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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