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한샘, 수학 1타강사 정승제와 학생방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중∙고등학생용 '조이A' 책상 신규 출시
학령별 학습 환경 강조...할인 혜택도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정태이 인턴기자 = 종합 홈 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신학기를 맞아 국내 대표 수학강사 정승제를 앰버서더로 학생방 신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학령 단계에 따라 필요한 학습 방식과 생활 패턴이 달라지는 만큼 연령별 학습 공간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앰버서더로 선정된 정승제는 폭넓은 학습 커리큘럼을 다루는 교육 전문가로서, 학생·학부모 모두에게 신뢰가 높고 오랜 기간 학생들의 학습 효율을 강조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캠페인 메시지를 가장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한샘 측은 설명했다.

한샘,국내 대표 수학강사 정승제를 앰버서더로 학생방 신규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한샘]

한샘은 베스트셀러 '조이S 2'에 더해 올해 중·고등학생용 신제품 '조이A'를 새롭게 선보이며 학생방 책상 브랜드 '조이'의 학령별 맞춤 포지셔닝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성장의 공식(조이S)', '몰입의 공식(조이A)' 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시기에 맞춘 디테일로 집중력과 학습 효율을 높이는 맞춤형 책상 선택의 기준을 제시한다.

한샘의 대표 학생방 책상 '조이' 시리즈는 학령별로 달라지는 생활 및 학습 패턴을 반영해 성장은 물론 학습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최적화된 동선 설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앉아서 공부하거나 놀이·취미 활동을 할 때 필요한 기능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손 닿는 거리에 콘센트, USB 포트, 조명 컨트롤러, 모니터 선반 등을 배치해 학습 중 자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컨트롤러형 조명은 60단계까지 밝기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학습 상황에 맞춘 섬세한 조도 설정이 가능하다.

새롭게 출시한 중·고등학생용 책상 '조이A'는 본격적인 학업량 증가에 맞춰 집중 환경을 한층 강화했다. 제품명의 'A'는 진화된(Advanced), 성취(Achieve)의 의미로 심화된 학습 단계에 최적화된 라인업임을 담았다. '조이A 스크린 책상'은 파티션을 추가할 수 있어 외부 시야를 차단하고 집에서도 독서실처럼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조이A 측면형 책상'은 수납 책장을 통해 학습 공간과 휴식 공간을 분리하는 구조를 제공한다. 최대 90도 회전되는 스위블 조명을 설치할 수 있어 학습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철제 기둥의 열린 수납 구조는 사진을 붙이거나 피규어를 진열할 수 있어 청소년들의 취향을 반영한 데스크테리어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조이S 2'는 제품명의 'S'가 의미하듯 시작(Start)와 학습(Study)에 최적화된 첫 학습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둔 제품이다. '조이S 2 단독 책상'은 정면과 측면 등 원하는 방향으로 배치할 수 있어 다양한 활동이 많은 초등 시기의 학습 및 놀이 동선을 충분히 지원한다. 성장에 맞춰 초등 고학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조이S2 모션데스크'는 높낮이 조절 기능, 책상과 일체화된 컨트롤 선반, 듀얼모터와 충돌방지 시스템 등으로 성장 단계에 따른 섬세한 조절이 가능하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먼저 조이 시리즈 책상 구매 고객에게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책상 세트 구입 시, 책상과 함께 사용하기 좋은 학생방 및 서재 의자를 최대 20%, 스케치 붙박이장을 5% 할인한다. 한샘 신학기 클럽'에 가입하면 한샘 책상 추가 1만원 할인과 키자니아 50% 할인, 비발디파크 최대 45% 할인을 포함해 밀크T, 교보문고, 캉골키즈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올인원 바우처를 제공한다.

조이 시리즈는 온라인 한샘몰과 전국 한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장에서는 조이 시리즈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며 자녀방 3D 상담·설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실제 공간에 배치했을 때의 크기와 동선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한샘은 정승제와 함께 조이 시리즈를 소개하는 이미지와 영상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책상은 아이가 성장하는 전 과정에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발달 단계마다 달라지는 학습 환경을 세심하게 반영해 설계했으니 매장에서 직접 체험해보시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학습 리듬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정승제와 함께 초등부터 고등까지 이어지는 책상 선택의 중요성과 기준을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