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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 및 반론보도] 한강버스 승강장 탓에 '서울 풍경 망쳐'..."강변서 시민 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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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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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17일 뉴스핌 기사 사실 오류를 정정했다.
  • 여의도 선착장 취재일 승하선 인원이 700명을 넘었다.
  • 선착장 접근성 개선과 셔틀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본 신문은 지난 2025년 11월 6일자 뉴스핌 인터넷 홈페이지 및 네이버 뉴스에 <[르포] 한강버스 승강장 탓에 '서울 풍경 망쳐'..."강변서 시민 밀려나">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게시하였습니다.

본 기사에는 "운항 재개 이후 평일인 6일 이곳(한강버스 여의도선착장)을 찾았지만 직장인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1시간 동안 승강장을 찾은 승객은 다섯 손가락을 넘지 않았다."는 보도 내용은 취재일 당일 동안 여의도 선착장 승하선 인원만 700명이 넘는 등 취재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파악하지 않고 단순 추측에 의한 보도한 사실에 대해 정정반론합니다.

또한 "한강버스를 타기 위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내려 강변에 있는 승차장까지 가는 시간은 15~20분이 소요된다."는 보도내용에 대하여 잘못된 설명이 있어 아래와 같이 정정보도 합니다.

뚝섬, 옥수, 압구정 선착장 3개소는 지하철과 버스 승차장까지 도보 5분 내 외로 이용 가능하고 마곡 선착장 인근에 버스노선 1개 신설 및 망원, 압구정, 장실 선착장에 각각 2개 버스노선을 신설(조정) 하여 버스 승차장 까지 도보 10분 내외로 이용가능합니다.

아울러, 서울시는 7개 모든 선착장에 따릉이 대여소를 조성하고, 마곡, 잠실, 압구정 3개 선착장과 인근 지하철 역사 등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를 도입하는 등 한강버스 선착장 이용 편의성 개선하였음을 함께 밝혔습니다.

보도문 전반적으로 사용된 '승강장' 이란 단어에 대하여 오해와 혼동이 우려 되므로 한강버스 선착장' 으로 정정합니다. 또한, 기사 내 보도된 사진의 경우, 서울크루즈유람선 터미널을 한강버스 선착장(사진 하부 설명상 '승강장' 이라 표현)으로 잘못 설명하고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해 정정합니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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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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